온라인 전용 미네랄음료 브랜드 선보여...14일까지 할인 혜택
   
▲ G마켓이 제주 용암해수로 만든 'KYA Water[:캬워터]'를 12일 출시했다./사진=이베이코리아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G마켓이 제주 용암해수로 만든 'KYA Water[:캬워터]'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YA Water[:캬워터]'는 제주 용암 해수 1호 기업인 '제이크리에이션'과 함께 공동기획한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제주가 인증하는 바라눌 제주워터로 만들었다. 바라눌 제주워터는 용암해수의 특성을 표현한 인증브랜드이다.

이 제품은 제주 화산 암반층에 의해 자연 여과돼 생긴 용암해수를 이용해 화산암반수와 해양심층수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다. 실제로 마그네슘, 칼륨은 물론 셀레늄, 게르마늄 등 희귀 미네랄을 다양하게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품질과 함께 중간 유통 과정을 과감히 생략해 거품 없는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또한 판매 수익금 일부가 소방관을 위한 지원금으로 기부되는 등 제품 구입을 통해 기부를 할 수 있는 효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G마켓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2L 생수X12병'을 47% 할인된 7900원에, '500MLX40병'을 39% 할인된 1만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이베이코리아 마트실 백민석실장은 "이전에 자체브랜드로 첫 선을 보인 KYA스파클링워터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제주도만의 고기능성 수자원인 용암해수를 활용한 두 번째 제품으로 KYA워터를 천연자원의 고기능성 희귀 미네랄워터를 두 번째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기존의 KYA스파클링워터 3종이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에게 맛과 가격면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제품 역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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