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가인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가인이 대마초를 권유한 지인을 폭로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시선을 모은다.

4일 가인은 A씨와 나눈 대화 캡쳐본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캡처본에는 가인과 A씨의 문자 내용이 공개돼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인은 대마초를 칭하는 ‘떨’이라는 단어를 표현하며, A씨가 자신에게 대마초를 제안했다고 내비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ve****** 마약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 “le****** 연예인 다 조사해 봐야” “10****** 중국은 마약사범들 사형시키던데” “wngu**** 화가 꽉 차있는 것 같다” “esc7****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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