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17 20:24 금
> 경제
[오전시황]코스피 2380선 돌파…코스닥 동반상승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6-09 11:16:4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코스피가 장중 2380선을 드디어 돌파했다. 코스닥도 8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9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95p(0.76%) 상승한 2381.52를 기록 중이다. 이로써 지난 5일 세운 장중 역대 최고치 기록 2376.83을 3거래일 만에 다시 쓰게 됐다.

   
▲ 사진=연합뉴스


지수는 어제보다 7.65p(0.32%) 오른 2371.22로 출발하며 상승세를 예고했다. 단숨에 2370선을 회복하더니 상승폭을 키웠다.

이날 상승세는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전 국장 증언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정책 단행 기대를 훼손하지 않았다는 분석에 소폭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

기관 또한 6거래일 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단, 외국인은 5거래일 만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개인도 '팔자'가 우세하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4거래일 만에 2%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 NAVER, POSCO, LG화학, SK텔레콤도 상승세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1.42%), 전기·전자(1.90%), 의료정밀(3.73%), 증권(3.89%)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기계(-1.30%), 보험(-1.07%) 등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88p(0.43%) 오른 672.85를 기록 중이다. 역시 장중 기준 연중 최고치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썼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관련기사]

[마감시황]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은 7일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예지가 절정에 이른 고혹미를 뽐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민호·수지 커플이 결별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