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와 반바지 등 의류·신발·액세서리로 구성
   
▲ FILA X Have a Good Time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사진=휠라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휠라는 여름 시즌을 맞아 일본 대표 스트리트 브랜드인 '해브 어 굿 타임'과 손잡고 만든 'FILA X Have a Good Time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한일 양국 동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브 어 굿 타임은 일본 도쿄의 서브 컬처와 스트리트 무드를 기반으로 성장한 셀렉트숍 브랜드로, 매 시즌 타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만든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FILA X Have a Good Time 컬렉션'은 휠라 헤리티지 라인에 해브 어 굿타임의 스트리트 감성을 결합한 컬렉션으로 티셔츠와 반바지 등 의류와 신발 및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FILA X Have a Good Time 컬렉션'은 지난 23일 의류와 액세서리를 출시했으며, 다음달 7일 '오리지널 피트니스' 스니커즈·'드리프터 슬라이드'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컬렉션 제품은 휠라 공식 온라인몰·서울 이태원 직영점을 포함한 휠라 메가스토어와 전국 주요 백화점 휠라 매장 및 편집숍 하이츠스토어와 비이커에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휠라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컬렉션은 새롭고 감각적인 패션 아이템을 선호하는 10~20대의 니즈를 온전히 충족하는 동시에, 브랜드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까지 불러일으켜 올여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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