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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30년 최초 한정판, 한국 면세점에 단독 판매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 발렌타인 인기 있는 한국 시장 겨냥
승인 | 김영진 차장 | yjki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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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9-04 11: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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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사진=페르노리카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30년 한정판인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을 4일 출시하며 한국 면세점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이번 에디션은 전 세계 시장 중 한국 면세점에만 단독 출시되는 한정판이며 스카치 위스키 본고장인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존경받는 마스터 블랜더인 '샌디 히슬롭'이 직접 위스키 원액을 선별해 블렌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은 원액 그대로를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렝스 방식을 사용해 발렌타인 30년 본연의 우아하고 균형 잡힌 부드러움 등을 강조했다.

샌디 히슬롭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는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의 최상의 풍미를 완성하기 위해 오크통 속에서 최소 30년 이상 숙성된 고귀한 원액을 그대로를 사용해 그 향과 맛을 한층 배가했다"며 "발렌타인 30년의 품격과 헤리티지에 짙은 풍미와 향이 어우러진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은 추석처럼 온 가족, 친지가 모인 특별한 자리에 제격이며 올해 추석 희소한 가치와 격식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페르노리카는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까지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롯데 및 신라면세점에 발렌타인 30 년 캐스크 에디션의 헤리티지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체험관도 선보인다.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은 한국 면세점에서만 구매 가능하며 판매가는 379달러(약 4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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