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체육부문 수상자 신진서 군...바둑계 이끌 인재 인정
   
▲ 동아오츠카는 지난 1일 한국스카우트회관에서 개최된 '2017 Youth Hero Prize'에서 체육부분 후원사로 참가했다. 한성희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좌측 두번째),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장, 수상자 신진서 군./사진=동아오츠카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동아오츠카은 지난 1일 한국스카우트회관에서 개최된 '2017 Youth Hero Prize'에서 체육부분 후원사로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Youth Hero Prize(자랑스러운 청소년대상)은 지난 2007년 청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으로, 매해 체육, 학술, 문화·예술, 사회봉사·진로개척, 스카우트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정해 수상한다.

동아오츠카는 청소년스포츠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체육부문 후원사로 참가해 청소년 체육인재 수상자에게 '포카리스웨트 유스히어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체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신진서 군(18)은 2012년 한국기원에 입단해 5년 만에 프로통산 우승 5회, 준우승 2회를 기록, 한국기원 프로기사 중 랭킹 2위에 올랐다.

한성희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포카리스웨트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풋살히어로즈 등 주최행사부터 다양한 행사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를 성장시키는 유소년 스포츠 후원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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