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9.24 07:19 월
> 경제
GM 사장, 한국지엠 회생 위해 '희생 분담' 촉구
승인 | 김태우 기자 | ghost0149@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3-13 11:26:2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미국 제너럴머터스(GM)가 한국지엠 사태와 관련해 노조와 한국정부가 '희생분담'을 통해 신속하게 구조조정(restructuring)에 합의해한다고 재차 요구했다.

1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댄 암만 사장은 한국GM의 채무 만기인 오는 31일이 이른바 '조치' 시한인지 묻는 질문에 "시간이 부족하며, 모두 긴급하게 움직여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노사와 한국 정부가 구조조정에 합의할 수 있다면 한국에 "사업 투자, 신차 프로그램 배정 등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 가능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에서 모두가 더 좋은 상황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 같이 뭔가에 헌신해야 하는 게 전형적인 구조조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초 한국GM이 GM 본사에 진 채무 가운데 18억8000만 달러(약 2조 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GM은 한국 정부 측에 한국지엠이 신규 자금을 수혈받지 않으면 1분기 현금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산업은행은 한국지엠에 대한 실사에 착수해 진행중이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이런 기사 어때요?]

한국지엠 군산공장, 친환경차 요충지로 부활 가능성은?
한국지엠 노사, 일주일 만에 임단협 재개…노사 평행선
한국지엠 노조 "경영실사, 노조도 참여해야"
한국지엠의 위기, 국내차 보다 수입차에 기회?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우진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선예가 셋째 임신 소식 후 이어진 일부 악플에 입을 열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