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넷플릭스와 유재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범인은 바로 너!'가 베일을 벗었다.

넷플릭스(Netflix) 최초의 한국 예능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가 티저 포스터를 9일 공개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넷플릭스와 'X맨'·'런닝맨'·'패밀리가 떴다' 등 히트 예능 프로그램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 PD, 장혁재 PD, 김주형 PD 등 스타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니 상상이 의기투합했다.


   
▲ 사진='범인은 바로 너!' 티저 포스터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유재석,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세훈(EXO), 세정(구구단) 등 7인의 허당 탐정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측불허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낼 이들의 흥미진진한 활약이 기대감을 높인다.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날 '범인은 바로 너!'는 7인의 탐정단은 물론 매회마다 새로운 특별 출연진의 합류로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각종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가며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담긴 흥미진진한 전개와 유머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오는 5월 4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 1억1천700만 명의 회원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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