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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 롯데 '클라우드' 인기 비결...'맛·마케팅·프리미엄'
최고급 유럽산 홉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맛 구현...여성 모델 내세워 차별화, 고급화
승인 | 김영진 차장 | yjki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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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8-20 11: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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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주류의 클라우드./사진=롯데주류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지난 2014년 출시된 롯데주류의 '클라우드'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으며 국내 프리미엄 맥주시장에서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클라우드가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는 배경에는 맛과 마케팅, 프리미엄 이미지 등이 조화를 이뤘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먼저 클라우드는 깊고 풍부한 맛을 위해 원료 선택에 심혈을 기울인 맥주이다.

맥주의 특유의 향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원료는 '홉'이다. 롯데주류는 최고급 유럽산 홉을 사용하고 홉을 제조 과정 중 다단계로 투여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들이 맥주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최대한 잘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독일의 프리미엄 홉 생산지인 '할러타우' 지역에서 생산된 홉의 비중이 50% 이상이어야 사용할 수 있는 '할러타우 인증마크'도 획득했다. 할러타우 지역은 세계 최대 규모의 홉 산지로 사피르, 허스부르크 등의 품질의 아로마 홉이 생산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클라우드는 이 좋은 원료들의 맛과 향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고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리기 위해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적용했다. 이 공법은 맥주 발효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고 발효 시 농도 그대로 제품을 만드는 공법으로 독일, 영국, 북유럽 등 정통 맥주를 추구하는 나라의 프리미엄급 맥주가 채택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는 제품 출시와 동시에 남성모델 일색인 맥주 광고 시장에서 여성모델을 내세운 차별화된 광고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간 몇몇 브랜드에서 여성 모델을 사용한 적이 있긴 했지만 클라우드처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브랜드는 드물다는 평가다.

기존 브랜드의 경우 그간 출시해온 맥주의 가장 큰 특징인 청량감을 강조하기 위해 20대의 젊은 모델을 내세우거나, 맥주의 주요 타켓에게 어필 하는 30~40대의 중년 남성을 모델로 내세워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은 국내 맥주시장에서는 불문율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클라우드는 제품 속성인 풍부한 맛과 향, 여기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의 프리미엄 맥주임을 강조하기 위해 1대 모델로 전지현, 2대 모델로 설현을 내세움으로써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는 물론 20대에서 40대까지 폭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함과 동시에 여성고객에게까지 어필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롯데주류는 올 4월 클라우드의 3대 모델로 김혜수와 김태리를 발탁했다. 두 배우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독보적인 연기와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본인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한 점이 클라우드의 제품 속성과도 부합했다는게 롯데주류의 설명이다.

광고동영상은 클라우드의 맛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했다. 대중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하는 두 여배우의 모습이 클라우드의 '첫 모금이 마지막 모금까지'라는 카피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특히 김혜수와 김태리가 교차하며 읊조리듯 말하는 내레이션으로 광고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롯데주류의 클라우드는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이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다양한 여름 마케팅도 진행했다.

'도심 속 프리미엄 장소에서 즐기는 클라우드' 콘셉트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럭셔리한 풀파티를 열었다. 현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제품 특징을 살린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한 브랜드 존을 운영하고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준비해 여름 파티 분위기를 만들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고객의 많은 성원으로 프리미엄 맥주로 굳건히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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