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즐기는 이색 간식으로 인기
   
▲ 죠스떡볶이가 제주항공을 통해 선보인 기내용 간식 '죠스떡볶이 air'의 판매량이 약 5개월 만에 1만개를 넘어섰다./사진=죠스푸드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죠스푸드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제주항공을 통해 선보인 기내용 간식 '죠스떡볶이 air'의 판매량이 약 5개월 만에 1만개를 넘어섰다고 30일 전했다.

죠스떡볶이 air는 지난해 말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간식거리인 떡볶이를 하늘 위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제주항공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실제 매장에서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떡볶이와 어묵튀김 등의 구성으로 비행기 안에서 색다른 맛과 재미를 제공해 비행 시마다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고 죠스푸드 측은 전했다.

죠스푸드 관계자는 "떡볶이는 익숙하지만 비행기 안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이 아닌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반가운 마음에 즐겨 찾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에는 더욱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죠스떡볶이 air 는 제주항공이 운항하는 홍콩, 마카오 및 동남아 전노선의 에어카페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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