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도 14.7원 떨어져…1374.9원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휘발유 가격이 3주 연속 내리막길을 타고 있다.

   


2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셋째 주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평균 15.1원 내린 1512.5원이다.

서울 지역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13.0원 떨어져 1600.3원을 기록했다. 최저가 지역 인천은 28.7원 내린 1485.0원이었다.

상표별로는 가장 비싼 SK에너지가 1525.3원, 가장 저렴한 자가상표 휘발유는 1489.1원으로 파악됐다.

경유 가격은 평균 1374.9원으로, 전주보다 14.7원 떨어졌다. 액화석유가스(LPG) 차 연료인 자동차용 부탄도 ℓ당 0.2원 내린 851.6원 수준이다. 

한편,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는 전주에 이어 배럴당 0.5달러 오른 61.1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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