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22 20:36 금
> 경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새로운 시작' 투모로드 전시 성료
지난 9월26일부터 18일간 총 4229명 방문…방문객 만족도 높아
승인 | 김상준 기자 | romantice@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10-21 17:15:4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 ‘투모로드’ 전시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21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9월26일부터 18일간 JCC아트센터에서 개최한 ‘새로운 시작 The Next Chapter’ 전시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새로운 시작' 전시 성황리 종료 / 사진=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사회투자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18일간 총 4229명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단체 관람객부터 20-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전시를 찾았으며, 특히 13세 이하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전체 방문객의 60%를 차지, 퓨처 모빌리티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했다.

이번 전시는 전동화부터 자율주행, 연결성,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에 이르는 미래의 이동성이 일으킬 삶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그리는 퓨처 모빌리티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JCC아트센터 1층부터 4층까지 과거와 미래, 현재, 상상을 키워드로 모빌리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로 채웠다. 또한, 가상현실(VR)과 전기차 충전 월박스, 자율주행 센서게임, 오조봇 등 퓨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르네 코네베아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이번 전시에 예상을 훨씬 웃도는 4천 명이 넘는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독일 본사가 추진하고 있는 비전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와 연계한 다양한 모멘텀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시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이번 전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총 응답자 432명 중 31.2%(135명)가 전시를 찾은 이유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 28.4%(123명)가 ”퓨처 모빌리티라는 주제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를 가장 많이 꼽았다.

전시에서 좋았던 요소로는 응답자의 34.8%(204명)가 ”미래자동차에 대한 풍부한 체험”을 꼽았고, 32.1%(188명)가 ”시각적 요소를 활용한 정보 전달”, 18.3%(107명)가 ”스토리에 기반한 퓨처 모빌리티 콘텐츠”를 들었다.
 
한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투모로드 전시에 더해 오는 25일까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투모로도 미니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투모로드 미니스쿨은 자유학기제 중학교에서 시행 중인 ”투모로드 스쿨”를 확대한 것으로,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구성된다. 

미래자동차 디자인부터 레고 마인드스톰 EV3 프로그램을 통한 자율주행기술 코딩, 레고블록으로 디자인한 자동차 레이싱 등 유익하면서 재미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지난 9월7일부터 진행 중인 이번 투모로드 미니스쿨에 지금까지 총 970명이 참여,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미니 클럽맨의 '힘'…해치백 불모지에서도 '쌩쌩'
국토부, 한국지엠·벤츠 등 32개 차종 2만여대 리콜
현대·기아차, AI기반 부분 자율주행 최초 개발·양산
현대차, 꾸준히 회복중인 미국실적…'신차+인재' 한몫
정부, 미래차 비전발표…전자지도 업계희망의 빛
디젤 수난 시대에도…중고차 시장 '수요 꾸준'
쉐보레, 고효율 엔진 탑재 트레일블레이저 '내년 출시'
[체험기] AMG GT4도어…포르쉐 파나메라 킬러 등극?
벤츠, 첫 번째 전기차 'EQC 400 4MATIC'
"자동차 관세 면제"…트럼프 달래기 경제사절단 광폭행보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