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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유럽·호주서 '태양광 톱 브랜드' 연속 선정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 통한 영업…온오프라인 교육·마케팅 자료 등 제공
승인 |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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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20-01-22 09: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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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화큐셀이 유럽에서 7년 연속, 호주에서 5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로 선정됐다.

22일 한화큐셀에 따르면 이 상은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EuPD) 리서치' 가 유럽·호주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고객조사를 실시해 태양광 모듈과 인버터 및 에너지저장장치 등 3개 제품군에 대해 수여한다.

한화큐셀은 전 세계 주요 업계 어워드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큐피크 듀오 시리즈와 태양광 저장시스템을 결합한 에너지 태양광 솔루션인 큐홈(Q.HOME)을 유럽과 호주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설비 시공기간과 비용을 절감해주는 상업용 태양광 솔루션 큐플랫(Q.FLAT)을 유럽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독일을 시작으로 가정·기업에게 전기를 판매하는 전력 리테일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심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패널/사진=한화솔루션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활용한 영업 전략도 주요한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화큐셀은 큐파트너에게 온오프라인 교육, 마케팅 자료 등 각종 협력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럽에서 이미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가입했으며 호주에서도 2018년 시작해 현재 150개가 넘는 파트너사가 가입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는 "한화큐셀이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것은 끊임 없는 기술 혁신과 고객지향적 제품 포트폴리오 개발 및 현지에 최적화된 영업 마케팅 전략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원가·성능·품질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을 출범해 현재까지 총 14회 우승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최종 고객과의 접점에서도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2017년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신흥강호 축구팀인 RB라이프치히와 스폰서십 계약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한화큐셀은 △경기장 전광판 광고 △캠카펫 및 벤치 광고 △전용 VIP 관람석 등의 권한을 제공받고 축구게임 'FIFA19'에서 로고가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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