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8.06 22:05 목
> 연예·스포츠
혜림, 손편지로 전한 진심…신민철과 결혼 앞두고 "예쁘게 잘 살겠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0-07-02 00:3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르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혜림이 신민철과 결혼을 앞두고 손편지로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원더걸스 출신 가수 혜림(우혜림·28)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쓴 손편지와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혜림은 "여러분의 따뜻한 축복과 응원 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모두가 힘드신 시기에 결혼 소식을 전해드려 조심스럽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과 더불어 방송인 우혜림으로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테니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원더풀의 사랑의 열매를 먹고 예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 사진=혜림 SNS


2013년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만남을 가진 혜림은 지난 3월 7년간 교제 사실을 밝히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MBC 관찰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2010년 원더걸스 멤버로 합류한 혜림은 2017년 그룹 해체 후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설립한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출신 신민철은 태권도에 무술, 음악을 결합한 공연예술 분야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다.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주장을 맡은 바 있다.


   
▲ 사진=르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