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몰, 스타필드 하남 서 연이어 운영
   
▲ 링컨 에비에이터/사진=링컨코리아


[미디어펜=김상준 기자]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가 링컨 에비에이터의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링컨 에비에이터의 우아한 내외관 디자인과 6, 7인승의 넉넉한 공간감 및 안락함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링컨코리아는 오는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과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총 24일간 릴레이 형식으로 팝업스토어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고객들을 위한 혜택과 프로모션도 마련돼 있다. 고객 정보를 남기는 방문객에게는 즉석 경품이벤트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기프티콘 (2000명), 에어팟 프로(3명), 신라호텔 더파크뷰 2인 식사권 (3명), 다이슨 에어랩 (2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방문 고객 중 휴대폰으로 링컨 에비에이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브로셔를 다운로드 후 인증하는 고객에게 링컨 마스크 스트랩을 증정한다. 에비에이터를 포함한 링컨 자동차 모델에 대한 전문 상담도 현장에서 가능하며, 상담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링컨코리아가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소진시까지 증정할 예정이다.

링컨코리아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비대면 대기 접수와 알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람인원을 소수로 제한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 내외에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입장 발열체크, 전시 부스 및 차량의 정기 방역도 진행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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