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감귤 중 고당도 상품으로 선별
   
▲ 컴투스와 롯데마트 제휴 프로모션으로 마련한 컴투스프로야귤 이미지/사진=컴투스 제공

[미디어펜=오은진 기자]컴투스는 롯데마트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의 콜라보 제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각 타이틀이 가진 발음상 공통분모를 재치 있게 적용해 제품명은 '컴투스프로야귤'로 출시됐다. 컴투스프로야귤은 1박스 3Kg 단위로 판매되며 전국 롯데마트 매장 및 빅마켓·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는 제주도 서귀포 감귤 중에서도 고당도 상품으로 선별해 총 10만 박스 물량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컴프야 이벤트 쿠폰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게임 내에서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컴프야 최고급 아이템으로 꼽히는 '구단 선택 플리티넘팩'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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