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해체, 데뷔 7년만 각자의 길…"개인 활동 아낌없이 지원"
수정 2021-03-30 20:40:16
입력 2021-03-30 14:50:44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핫샷이 해체한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2014년 데뷔해 오랜 시간 함께한 핫샷이 오늘자로 팀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 |
||
| ▲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 | ||
이어 "팀 활동은 공식적으로 마감하지만 당사는 멤버들이 개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핫샷은 2014년 10월 싱글 '테이크 어 샷'(Take A Shot)으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김티모테오, 고호정, 윤산, 노태현, 하성운, 최준혁으로 구성됐다.
특히, 멤버 노태현, 하성운은 Mnet '프로듀스101' 시리즈에 출연해 팀 이름을 알렸다. 이 중 하성운은 최종 명단에 올라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핫샷의 가장 최근 앨범은 2018년 11월 발매된 '얼리 플라워링'(Early Flowering)이다. 하성운은 워너원 활동으로 이 앨범 활동에 불참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