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포용적 책임정부와 혁신적 선도국가의 비전' 주제로 특강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신복지광주포럼'이 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발족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발족식에 참석해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 포용적 책임정부와 혁신적 선도국가의 비전'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는 이 전 대표 측이 채택한 국가비전이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심화되는 사회격차와 불안상황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보편적 사회보호'체계로서 신복지제도의 철학을 담겼다.

신복지광주포럼의 상임대표에는 허정 광주전남연구원 이사장, 상임고문에는 강정채 전 전남대 총장이 선임됐다.

안성례 전 5·18어머니회 회장과 5·18단체, 임원식 광주 예총회장과 문화예술계, 진건 광주장애인연합회 총회장과 장애인단체, 손재홍 광주노인복지협회장 등과 1만여명의 시민의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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