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12.04 11:51 토
> 사회
[포토뉴스]207일만에 출소한 이재용의 첫 마디는...
13일 오전 서울구치소서 석방된 이재용 삼성 부회장
승인 | 박민규 기자 | minkyupark12@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21-08-13 11:00:36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박민규 기자]'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둔 13일 가석방됐다. 

이 부회장은 서울구치소 정문을 걸어 나온 뒤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을 끼쳐드렸다.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구치소 앞에선 이 부회장 가석방을 반대하는 이들과 찬성하는 이들이 각각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 광복절을 앞두고 가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나오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 이 부회장이 서울구치소에서 나오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 이 부회장이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 이 부회장이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사진=박민규 기자
[미디어펜=박민규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김태균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