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름 입대…"군대 일찍 가는 것이 목표였다"는 2002년생 배우
수정 2022-02-08 11:18:25
입력 2022-02-08 11:2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남다름이 입대한다.
배우 남다름은 8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국방의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일 남다름은 팬 카페를 통해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군대를 일찍 가는 것이 목표였다. 20살에 가진 못했지만, 21살에라도 갔다 올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다녀와서 어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2002년생인 남다름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했다. '수상한 가정부', '육룡이 나르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리와 안아줘', '아름다운 세상', '피노키오', '스타트업', '우수무당 가두심' 등 드라마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허삼관', '싱크홀'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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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마지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