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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검찰청입니다” 전화에 이춘자 여사 ‘얼음’…대포통장이라고?
승인 | 한기호 기자 | rlghdlfqjs@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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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5-04-09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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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한기호 인턴기자] 이번 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후포리 이춘자 여사 앞으로 의문의 전화가 걸려온다.

최근 진행된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남편과 사위의 외출로 혼자 집을 지키던 이춘자 여사에게 ‘이춘자 여사 앞으로 대포통장이 개설됐다’는 서울지방검찰청의 전화가 걸려왔다.

   
▲ 사진=SBS 제공

이어 검찰청 측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거래정지를 해야 한다”며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불러 달라”고 이춘자 여사에게 요구했다. 문제의 전화는 전형적인 보이스 피싱 수법 중 하나였다.

후포리 이춘자 여사에게 걸려온 보이스 피싱 전화와 그녀의 대처법은 9일 밤 11시 15분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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