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캄보디아 신용보증공사와 양 기관의 신용보증제도 발전 및 양국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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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과 웅 킷룽 캄보디아 신용보증공사 사장(오른쪽)이 9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
캄보디아 신용보증공사(CGCC)는 캄보디아 경제재정부 산하 기관으로, 중소기업 신용보증 지원을 위해 2020년 11월 설립됐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중소기업 지원 노하우 및 정보 교환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대표단 회의 등 인적교류 △정책컨설팅 제고 및 정부 보증정책 교환 등 상호 협력관계를 적극 구축할 계획이다. .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이번 MOU를 통해 중소기업 금융지원과 관련하여 한국과 캄보디아 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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