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스타트업 종합 콘퍼런스 '사운드(SOUND) 2022'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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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사운드(SOUND) 2022' 브랜드 선포식에서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
올해 행사는 그 동안 신보가 진행해 온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행사를 수요자 중심의 콘퍼런스 형태로 통합·운영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신보는 2014년 스타트업 전담 영업조직 설치를 시작으로, △퍼스트펭귄기업 보증 △프리아이콘(Pre-ICON) 보증 △혁신아이콘 보증 등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발굴·확장하며 창업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신보는 스타트업의 네트워킹을 위한 사운드 행사를 매년 실시할 계획이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이번 'SOUND'행사가 최근 위축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새로운 촉매제가 됐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스타트업 라이프타임(LIFE-Time) 파트너로서 유망 스타트업이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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