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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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보증기금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
권익위는 기존 청렴도 측정과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통합한 새로운 종합청렴도 평가체계를 지난해부터 적용하고 있다.
신보는 △반부패·청렴 제도 고도화 △부패취약분야 지속 점검·보완 △반부패·청렴 인식 정착과 협력 △민간확산과 적극적·선제적 신고자 보호강화를 반부패·청렴 4대 추진전략으로 수립하고, 12개 세부 실행과제를 적극 추진해 권익위로부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권익위가 심사한 195개 공직유관단체 중 8개 기관만이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으며, 대구시 소재 공직유관단체 중에는 신보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신보 관계자는 "종합청렴도 최우수기관 선정은 청렴한 업무수행과 부패방지를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보는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선도기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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