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거래 저변 확대차 '신규 회원가입 페스티벌' 실시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의 활성화를 위해 '신규 회원가입 페스티벌'을 다음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의 활성화를 위해 '신규 회원가입 페스티벌'을 다음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사진=기술보증기금 제공

 
이번 페스티벌은 스마트 테크브릿지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민간부문으로 플랫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기술이전 상담·계약·기술금융 등 기술이전 전과정에 대한 지원 △인공지능(AI) 추천 엔진을 통한 우수 지식재산권·연구개발(R&D) 지원사업·연구기관 등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제공 △플랫폼에서 전자계약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계약(협약)체결 △중개수수료와 컨설팅을 통한 수익창출(민간기술거래기관)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가입 순서와 추첨 등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주선 기보 이사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개방형 기술혁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스마트 테크브릿지'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기술거래·사업화 정보망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기보는 선순환 기술거래 환경을 조성해 기술탈취 근절 및 완결형 벤처생태계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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