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구태경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는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지난 15일 기보 서울지점에서 양 기관의 청년이사회 간 ‘공공기관 업무혁신 및 소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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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기술보증기금이 지난 15일 기보 서울지점에서 청년이사회 간 ‘공공기관 업무혁신 및 소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해진공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청년이사회가 청년 정책 우수사례를 함께 발굴하고 조직문화 개선 및 업무 혁신 사례를 교류함으로써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를 구성하도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청년이사회는 △청년 관련 정책 △조직문화 개선사례 △업무 혁신사례 △청년이사회 운영 노하우 등을 주기적으로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각 기관에 내재화할 예정이다.
공사 정영두 ESG경영실장은 “양 기관 청년이사회 간의 협업은 각 기관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개선과제 발굴과 경영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이사회 운영을 통해 주니어 직급의 새로운 아이디어가 공사 경영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 청년이사회는 지난 2월 8일 제2기 활동을 개시했으며, 올 연말까지 △기관운영 현안에 대한 개선과제 발굴 △사내 소통문화 활성화 △조직문화 개선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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