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장원영이 폭풍 '하드털이'로 연말을 장식했다.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2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eeling the end of the ye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드레스 차림과 은빛 주얼리로 장식된 드레스 차림으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인형 같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아이브 장원영 SNS

   
▲ 사진=아이브 장원영 SNS

   
▲ 사진=아이브 장원영 SNS

   
▲ 사진=아이브 장원영 SNS

   
▲ 사진=아이브 장원영 SNS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에 이어 2023년도 다양한 활동으로 활약했다.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와 '아이브 마인'(I'VE MINE)으로 다채로운 음악결을 선사하며 주요 음원 사이트 메인 차트를 장악했고, 두 앨범 모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지난 10월부터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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