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임영웅이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7일 "가수 브랜드평판 2024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임영웅, 2위 세븐틴, 3위 르세라핌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4년 1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임영웅, 세븐틴, 르세라핌, 아이브, 아이유, 여자아이들, 이찬원, 방탄소년단, 뉴진스, 블랙핑크, 에스파, 조용필, 태연, 영탁, 김호중, 라이즈, 엑소, 소녀시대, 정동원, 규현, NCT, 이영지, 박진영, 성시경, 윤하, 백현, 트와이스, 데이식스, 싸이, 강다니엘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팬들과 함께 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무리한 임영웅 브랜드가 1위, 나나투어로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세븐틴 브랜드는 2위,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르세라핌 브랜드는 3위가 됐다. 아이브 브랜드는 4위, 아이유 브랜드는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임영웅이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사진=물고기뮤직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3년 12월 27일부터 2024년 1월 2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20,812,61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했다. 지난 12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05,332,717개와 비교하면 17.7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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