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매출 100억 원 돌파...출시 2년만
[미디어펜=김견희 기자]대웅제약은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디엔씨와 국내 1호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 단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 대웅제약이 지난달 27일 개최한 '브이올렛' 단독 심포지엄 현장./사진=대웅제약 제공


지난달 27일 열린 심포지엄에는 브이올렛을 실제로 사용하는 의료진이 참여해 출시 후 3년 간 누적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술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브이올렛(성분명 데옥시콜산, DCA)은 2021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정식 허가를 받은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다. 960명 이상의 한국인을 대상으로 허가 임상 연구 및 시판 후 조사 과정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제품이다. 

좌장을 맡은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은 "브이올렛 출시 3년간 누적된 다양한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견해를 나눌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브이올렛 심술보(처진 볼살) 지방 개선 임상도 논문화 마무리 단계로 적응증 확대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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