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18.6.3.'김기덕 감독, 여배우 A씨·PD수첩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고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것을 비롯하여, 약 4회에 걸쳐 영화 '뫼비우스'에 출연하였으나 중...
미디어펜은 지난 7월 1일자 사회면에 <"쉬는날 왜 연락해"…코로나19 결과 보고 거부한 경찰관 징계>라는 제목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경찰관이...
[반론보도]본지는 지난 2019년 7월 23일 자 '[단독]힐스테이트 에코 평촌, 입주민 뿔났다…관리비 횡령 의혹 관리업체 MNCV 관리종료 통보' 제목의 기사에서 시설관리업체인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박진성 시인 관련 정정보도문본지는 본지에 2016. 10. 21. 그리고 2016. 10. 23. 게재한 ['문단 내 성폭력' 해시태그 확산…피해자 증언 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본 신문은 지난 12월 22일자 홈페이지 사회면에 [하태경의 협박 "촛불에 타 죽고 싶냐"]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며, "황교안 권한대행에게 삿대질과 막말을 ...
[바로잡음]-본지 11월27일자 11시 10분경 전송된 "대구 어린이집 집단 식중독 의심…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탓?" 기사와 관련, 어린이집이 아니라 유치원임을 바로잡습니다. 어린...
미디어펜은 지난 8월 12일자 홈페이지 정치면 초기화면에 '하태경 "더민주 '中측 조중혈맹 언급' 신동근에 통역까지 거짓말"'이라는 제목으로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이 사실관계와 ...
본지는 지난 4월 16일자에서 '북한 해외시당 종업원, 한국 드라마 보고 귀순 결심'을 제목으로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이 10여년 전 해외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다 탈출한 명성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