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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부러운 파업' 편.

편집국 기자 | 2019-01-08 14:32

마침내 삼성전자도 어닝쇼크의 불안한 소식을 국민들에게 전했다. 반도체호황이 끝나가면서 영업이익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도체공화국이라는 이야기도 사라지게 됐다. 반도체착시현상이 종막...

편집국 기자 | 2019-01-08 11:39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 곳곳이 동토(凍土)의 공간으로 스멀스멀 바뀌었다. 경제가 죽을 쑤다보니 해빙(解氷)에 대한 기대마저 난망한 게 현실. 삶이 팍팍해지면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닌 ...

편집국 기자 | 2019-01-08 11:18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총여학생회 전멸' 편.

편집국 기자 | 2019-01-07 17:17

국민은행노조가 결국 총파업의 칼을 꺼내들었다. 윤종규 KB금융지주회장이 취임한 후 신한금융그룹을 제치고 리딩뱅크의 위상을 회복한 후 수년만에 다시금 노조 총파업이 KB은행에 먹구름...

편집국 기자 | 2019-01-07 10:5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미래로 나아가자' 편.

편집국 기자 | 2019-01-05 10:54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공익제보자' 편.

편집국 기자 | 2019-01-04 15:44

결국 김정주회장이 링에 타올을 던졌다. 그의 퇴장으로 한국의 게임산업은 심하게흔들릴 것이라느 우려가 커지고 있다.2019년 기해년 벽두부터 넥슨창업자 김정주 NXC회장 회사를 매각...

편집국 기자 | 2019-01-04 11:37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조현병' 편.

편집국 기자 | 2019-01-03 14:21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기업인들을 연쇄적으로 접촉하고 있다.최근엔 삼성과 LG SK그룹 총괄부회장을 만났다고 한다. 앞으로도 분야별로 재계인사들과 연쇄적으로 회동할 것이라고 청와...

편집국 기자 | 2019-01-03 11:09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때가 됐다' 편.

편집국 기자 | 2019-01-02 16:36

문재인대통령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2일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신년사에서다. 문대통령은 경제발전도 기업의 투자에서 나온다고 했다. 기업들이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

편집국 기자 | 2019-01-02 14:00

2019년 새해 이 나라 언론들은 빤한 덕담과 시시한 처방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재도약을 위해 다시 뛰는 한 해"를 다짐하거나 "집권 3년 차 문재인 정부가 이념 착오에서 실질...

편집국 기자 | 2019-01-02 10:53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우리는 모든 분야에서 기존 제도가 파괴되는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우선 북한 핵 폐기에 대한 보장도 없이, 섣부른 평화 분위기로 인해 안보체계가 서서히 붕...

편집국 기자 | 2019-01-01 08:27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아침이 밝았다. 2018년은 여느 해보다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가슴 깊이 와 닿는 한 해였다.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글로벌 환경이 그랬고 안으로는 정...

편집국 기자 | 2019-01-01 08:17

2018년은 어김없이 다사다난했다.희망과 긍정의 소식보다는 불안과 염려 충격공포 등두려운 소식이 많았다.문재인정권은 집권 2년차를 맞아 정치 외교안보 경제 사회 언론 문화 등 모든...

편집국 기자 | 2018-12-31 13:07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2018년 끝' 편.

편집국 기자 | 2018-12-31 12:57

'북핵' 문제 해결은 한 치의 진전도 없이 남북정상회담, 미북정상회담 등 잔치 분위기만 띄웠던 한 해의 말미에 국내에선 청와대 특감반의 '불법사찰 의혹'이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다...

편집국 기자 | 2018-12-29 11:31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이유야 뻔하지' 편.

편집국 기자 | 2018-12-29 10:57

기업에 대한 과잉규제 논란을 빚은 김용균법이 끝내 국회에서 통과됐다. 김용균법은 사업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그 책임을 사업주와 원청업체에 무한책임을 지우는 법이다. 충남 태...

편집국 기자 | 2018-12-28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