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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상원과 하원' 편.

편집국 기자 | 2018-11-08 10:03

'김앤장'의 갈등과 반목이 끝이 없다.국민들은 경제투톱인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간의 심각한 불협화음에 심각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콩가루같은 경제책임자들이 퍼팩...

편집국 기자 | 2018-11-07 16:08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이래도 안나가?' 편.

편집국 기자 | 2018-11-07 11:58

당정이 대기업 이익을 협력업체와 공유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협력공유제는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공동의 성과목표를 달성하면 해당 대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협력업체에 ...

편집국 기자 | 2018-11-07 11:36

태양광 에너지는 주된 에너지원으로 쓰기에 제약이 너무나도 많다. 첫째, 위도다. 북위(남위) 42도 이하여야 한다. 위도가 그 이상인 지역은 계절별 일조량이 차이가 크고 1년의 절...

편집국 기자 | 2018-11-07 10:15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기다림' 편.

편집국 기자 | 2018-11-06 14:03

구광모 LG회장이 선친 구본무 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승계하면서 내야 할 상속세가 7000억원이 넘는다. 구회장과 다른 두딸들이 낼 전체 상속세는 9000억원이 넘는다. 구회장은 선...

편집국 기자 | 2018-11-06 11:27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삼권분립' 편.

편집국 기자 | 2018-11-05 14:44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문재인정부의 경제실정을과거정권탓으로 돌렸다.정책을 주도하는 책임자로서 국민에 대한 겸손함이 없다. 전정권과 시장을 매도한다. 참담한 실패로 확인되고 있는소득...

편집국 기자 | 2018-11-05 11:24

내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 막이 올랐다. 정부의 내년 예산안 규모는 올해보다 9.7% 증가한 470조 5000억 원에 달하는 슈퍼예산이다. 국회가 전문지식을 가지고 심사하...

편집국 기자 | 2018-11-05 11:0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막말' 편.

편집국 기자 | 2018-11-04 11:40

함석헌(1901~89)은 대중적 인물은 아니지만, 좌파-좌익의 정신적 스승이다. 의식화의 스승 리영희가 이론적 대부라면, 함석헌은 정신적 어른인 셈이다. 지금 좌파-좌익의 뿌리는 ...

편집국 기자 | 2018-11-04 10:04

거인의어깨 김형일소장의 입시칼럼 ‘입시컨설팅’에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는데 있어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목표로 하는 대학에 진...

편집국 기자 | 2018-11-03 07:30

문재인대통령이 1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세계가 한국경제 성장에 찬사를 보낸다고 강조했다.문대통령의 현실인식에 대해 국민들은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한국경제는 선진국 가운데 유일하게 ...

편집국 기자 | 2018-11-02 14:19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리선권위원장의 냉면발언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리선권이 이재용 삼성부회장, 최태원 SK부회장, 구광모 LG회장 등에게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네까"라며 ...

편집국 기자 | 2018-11-02 11:35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언제까지 믿어줄까' 편.

편집국 기자 | 2018-11-01 12:36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세컨더리 보이콧' 편.

편집국 기자 | 2018-10-31 12:32

경제팀이 다시금 우리경제의 기초체력은 끄덕 없다고 해명하고 있다. 전문가와 재계는 물론 국제기구조차 한국경제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를 잇따라 내고 있는 것과 달리 경제팀은 우리경제...

편집국 기자 | 2018-10-31 11:37

친여매체가 단독으로 장하성 정책실장, 김동연 부총리 동시경질설을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청와대가 이미 후임까지도 인선중이라는 이야기까지 전해졌다. 파문이 커지자 청와대는 30일...

편집국 기자 | 2018-10-30 11:33

"진실을 안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오래 굳어진 신념체계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내 글은 신성불가침의 우상에 도전하는 이성의 행위다." 의식화의 스승 리영희는 <우상과 이성>(19...

편집국 기자 | 2018-10-30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