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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삼성옥죄기가 끝이 없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풀려난 후 특검과 검찰, 경찰까지 가세해서 삼성오너 흠집내기와 삼성전자 서초동사옥과 수원본사, 우면 연구개발센터...

편집국 기자 | 2018-02-14 10:23

한국GM이 군산공장을 폐쇄키로 한 것은 충격적이다. 부평과 창원 보령공장등도 연쇄적인 파급영향을 받게된다. 평화의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에 발표된 군산공장 문닫기는 자동차산업...

편집국 기자 | 2018-02-13 14:08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인면조' 편.

편집국 기자 | 2018-02-13 09:06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외교 이중잣대' 편.

편집국 기자 | 2018-02-12 15:38

재계 인사들은 찬밥이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는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던 재계총수들은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공식파트너나 후원사그룹 총수들이 일반석에서 관람하는 일이 빚어졌...

편집국 기자 | 2018-02-12 10:56

북한의 비핵화논의가 빠진 남북정상회담은 무의미하다.북한 김정은이 여동생을 통해 문재인대통령에게 평양정상회담을 제안했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김여정은 김정은의 친서를 문대...

편집국 기자 | 2018-02-12 10:01

이념의 전선이 판치던 시절,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아들로 입적해 키우며 진정한 용서의 길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준 목회자 손양원. 분열과 갈등, 증오로 치닫는 이 시대에 ...

편집국 기자 | 2018-02-12 09:18

예상 못했던 사람은 없었다. 남과 북은 현 상황에서 기어코 뽑을 것으로 봤던 최후의 카드를 선택했다. 북한 김정은의 특사 김여정은 10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친서를 전달하며 평양...

편집국 기자 | 2018-02-11 08:34

거인의어깨 김형일소장의 입시칼럼 ‘입시톡톡(入試TalkTalk)’은 이번 주부터 3주에 걸쳐서 실제 컨설팅 CASE들을 소개합니다. 보통 입시컨설팅은 수시, 정시 원서접수 시기에 ...

편집국 기자 | 2018-02-10 07:30

검찰과 경찰이 다시금 삼성을 융단폭격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집행유예 선고로 한고비를 넘긴 삼성에 또다시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국가신용도보다 높은 삼성전자를이...

편집국 기자 | 2018-02-09 14:48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싸게 산 거야~' 편.

편집국 기자 | 2018-02-09 14:48

"스포츠에는 감동과 눈물이 있다.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다. 오로지 땀과 눈물로 지난 4년을 다져온 선수들의 투혼이 빛을 발할 시점이다.…그리고 그 감동의 무대인 평창은 세계에 빛나...

편집국 기자 | 2018-02-09 10:3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좋은 물건 싸게 판 죄' 편.

편집국 기자 | 2018-02-08 13:17

지방정부는 환경단체가 이슈를 제기하면 꼼짝을 못한다. 환경단체들은 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으로 짓는 일자리공장마저 무조건 반대부터 하고 본다. 시위부터 하고, 지자체장을 향해 ...

편집국 기자 | 2018-02-08 12:28

추미애 민주당대표. "판경유착이 됐다. 궤변으로 재벌편을 든 판결이 됐다." 안민석의원. "재판정을 향해 침을 뱉고 싶다." 박범계의원. "이부회장 석방을 위해 짜 맞춘 가짜 판결...

편집국 기자 | 2018-02-08 11:02

공공기관 취업비리를 둘러싸고 국민의 분노가 거세다. 연줄과 배경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에 대거 채용됐다는 것에 대해 "이게 나라냐!"라고 뜻있는 젊은이들이 화를 낸다. 문제는 아랫물이...

편집국 기자 | 2018-02-08 10:45

이념의 전선이 판치던 시절,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아들로 입적해 키우며 진정한 용서의 길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준 목회자 손양원. 분열과 갈등, 증오로 치닫는 이 시대에 ...

편집국 기자 | 2018-02-08 09:04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강매' 편.

편집국 기자 | 2018-02-07 13:48

촛불집권세력의 삼성때리기가 금도를 벗어났다. 항소심이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을 집행유예를 선고한 것에 대해 노골적인 불복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박근혜정권을 임기중에 끌어내린 촛불정권...

편집국 기자 | 2018-02-07 11:0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사법 정의' 편.

편집국 기자 | 2018-02-06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