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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가 과도하게 파리바게뜨를 압박하고 있다. 무소불위의 수사기관처럼 처벌운운하며 윽박지르는 모습이 거칠기만 하다. 정권초기 붉은 완장차고 중견기업을 겁박하고 있다. 고용부는 민주...

편집국 기자 | 2017-12-06 11:22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법인세 인상' 편.

편집국 기자 | 2017-12-06 10:15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하나만 해야지…' 편.

편집국 기자 | 2017-12-05 18:06

2008년 일산 초등학생 납치미수사건 2008년 3월 경기도 일산에서 초등학생 납치미수사전이 발생했다. 경찰은 당초 이 사건을 납치가 아닌 단순폭행 사건으로 상부에 보고해 늑장·축...

편집국 기자 | 2017-12-05 16:31

한국만 조세경쟁력에서 역주행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럽다. 일자리정부를 자처한 문재인정권이 세계와 담을 쌓고 있다. 국회가 4일 법인세 최고세율을 25%로 올린 것은 심각한 역풍을 불...

편집국 기자 | 2017-12-05 14:39

포항지진으로 가장 피해를 입은 곳은 한동대학이다. 기독교를 건학이념으로 출발한 한동대는우수한 교수진과 영어수업등을 바탕으로 우수한 학생들이 몰려오면서 명문대로 발돋움했다.진앙지에 ...

편집국 기자 | 2017-12-04 15:27

'편작(扁鵲)이 열이 와도 못 고친다'는 옛말이 있다. 전국시대의 명의였던 편작은 사람들의 얼굴빛과 소리만 듣고도 병을 진단할 정도로 신통하여 민간에서 신의(神醫)로 받들어졌다. ...

편집국 기자 | 2017-12-03 10:30

거인의어깨 김형일소장의 입시칼럼 ‘입시톡톡(入試TalkTalk)은 지난 주부터 수험생들의 정시 지원전략 설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정시모집 접수 이전까지 2018학년도 ’정시 지원전략...

편집국 기자 | 2017-12-02 11:11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우리의 대처' 편.

편집국 기자 | 2017-12-02 09:40

수백명의 청중 속에서 교복을 말끔하게 차려 입은 열일곱의 한 남학생이 번쩍 손을 들었다. 마이크를 넘겨 받은 그 학생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저는 보수 정당을 지지하는...

편집국 기자 | 2017-12-02 09:00

민주주의의 가장 큰 특징은 '시끄럽다'는 것이다. 북한 중국 등 일당 독재국가의 당대회를 보면 일사불란하다. 안건을 회부하는 과정에 대해 찬반을 물으면 '100% 찬성'이다. 반면...

편집국 기자 | 2017-12-01 10:1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막아야 해!' 편.

편집국 기자 | 2017-11-30 14:55

분단 국가는 경제학자들에게 매우 좋은 연구대상이다. 출발선은 비슷한데, 수십년 간 다른 경제시스템을 작동시킨 결과 전혀 다른 경제성과물을 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나라가 통일 되기...

편집국 기자 | 2017-11-30 10:10

중국은 협량한 국가임이 드러났다. 몸집만 대국이지 인접 국가들에 대한 행태는 치졸하기만 하다. 미국은 주변국가들을 대부분 우호국가로 두고 있다. 캐나다 멕시코 태평양 대서양국가들을...

편집국 기자 | 2017-11-29 16:20

한복입은 통통한 중년여자가 방송에 나왔다. 북한공산정권이 악질적인 중대보도를 할 때마다 그녀가 마이크를 잡았다. 한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북한인사 중 하나인 그는 29일 북한이 국가...

편집국 기자 | 2017-11-29 15:22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는 문장으로 압축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5월 10일 국회에서 가진 취임선서식의 백...

편집국 기자 | 2017-11-29 14:33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이번엔 진짜야' 편.

편집국 기자 | 2017-11-29 10:1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세계 최고의 부자' 편.

편집국 기자 | 2017-11-28 16:50

막상 뚜껑을 여니 전혀 의외의 인물이 낙점됐다.내로라 하는 원로 관료들이 저마다 숟가락을 차지하기위해 달려들었던 잔칫상의 주인공은 깜짝인사였다. 슈퍼 올드 보이 모피아등이 낙하산타...

편집국 기자 | 2017-11-28 10:42

현대차노조가 기어코 생산라인을 쇠사슬로 감는 폭거를 감행했다. 쇠사슬 파업은 현대차에서 10년만에 일어났다. 노조는 27일 울산공장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SUV의 생산라인을 중단...

편집국 기자 | 2017-11-28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