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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땅의 정치세력과 언론의 국정농단을 저지하기 위해 국민이 나서야 할 때가 됐다. 지난 주말 도심에 모인 세력이 반박근혜 촛불을 들었다면 이제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보통의 ...

편집국 기자 | 2016-11-18 11:3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11-18 11:18

정동영 국민의당의원의 사대주의 행태가 볼썽사납다. 정의원은 최근 미국방문 중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측근인 코리 가드너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과 만나 박근혜대통령의 하야가 불가피하...

편집국 기자 | 2016-11-18 08:48

고도성장기 일본과 호암(湖巖) 이병철일반적으로 기업사와 기업가에 대한 연구는 크게 두 가지 흐름을 가지고 접근한다. 개별 기업 내 경영자원의 전개와 제도 및 조직의 변천과정을 중점...

편집국 기자 | 2016-11-17 12:30

2012년, 미국의 자유주의적 보수주의의 대표적 매체인 <내셔널리뷰>의 편집장 조나 골드버그가 그의 책 '리베랄 파시즘’에서 美 민주당의 각종 위원회 제도와 함께 '친환경’, '공...

편집국 기자 | 2016-11-17 11:50

정치에 자유경쟁 원리를 도입하자 :진정한 분권화를 위해서 연방제를 제안한다자유화 헌법 개정을 위해서 지난 3차에 걸쳐서 많은 논의를 했다. 가장 많이 언급한 것이 경제조항인 119...

편집국 기자 | 2016-11-17 11:30

조세경쟁력 지수…소프트파워가 국가경쟁력의 요체이상적인 조세제도는 경제상의 효율상실을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세수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조세제도는 경제성장과 분배를 결정짓는 중요한...

편집국 기자 | 2016-11-17 11:10

부산 해운대 엘시티 비리가 태풍급으로 변하고 있다.사업을 주도한 이영복 회장이 정치권 관료 등에 뿌린 비자금규모가 1000억원에 이른다는 소문이 무성하다.엘시티의혹은 한국정치권을 ...

편집국 기자 | 2016-11-17 09:34

모두가 '돌멩이'를 던지고 있다. 언론은 미쳤다. 저널리즘을 내팽개쳤다. 오로지 찌라시와 루머 혹세무민으로 지면을 낭비하고 있다. 보수 메이저들은 이제 생명을 다했다. 훗날 이 광...

편집국 기자 | 2016-11-16 17:16

재산권을 잘 보호하는 만큼 그 나라 경제는 활력을 얻고 발전한다. 실제로 재산권을 존중하는 전통을 가진 나라는 융성하고 번영했다. 경제발전에 성공한 나라들은 모두 재산권 보호의 전...

편집국 기자 | 2016-11-16 11:20

호암 이병철의 기업관은 아래 인용구에 녹아있는 ‘사업보국’으로 압축된다.“제당설립 불과 2년 만에 나는 거부 칭호를 받았다. 일신의 안락을 위해서는 그것으로 충분했을 것이나, 언제...

편집국 기자 | 2016-11-16 11:05

해방 70주년이 지나고 건국 70주년을 앞둔 대한민국은 또 하나의 위기, 또 하나의 도전에 직면했다. 일제 36년 동안 독립을 위한 선조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해방은 ...

편집국 기자 | 2016-11-16 10:50

서울시와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노사가 최근 공사 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3월 조합원 투표 부결로 무산된 통합 논의가 재개된 것이다. 이들이 서명한 '지하철 통...

편집국 기자 | 2016-11-14 17:59

우리 경제는 삼각파도에 갇혀있다. 첫 번째 파도는 ‘경제의 체력저하’다. 국민소득 2만 달러 대에서 2%대의 성장률을 넘지 못하고 있다. ‘저성장의 구조화’로 3만 달러 소득은 점...

편집국 기자 | 2016-11-14 10:45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신화,그걸 만들어낸 조영래를 둘러싼 가짜 신화발제자 홍수연 사무총장이 확인해준 대로 분신 노동자 전태일은 각급 학교 교과서에 이름을 올린 지 오래됐고, ...

편집국 기자 | 2016-11-14 10:40

가슴을 쓸어내린 하루였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채 광화문 시위 쪽에 계속 신경이 쓰였는데, 성과가 아주 없진 않았다. 이 나라가 처한 현실의 위중함을 재확인했고, 진단과 해법 ...

편집국 기자 | 2016-11-13 09:42

전태일에 대해 귀가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시기는 대학 재학 중이 아니라 엉뚱하게도 경기도 대변인 시절이었다. 당시 경기도지사는 한 시절 노동운동으로 ‘한국의 레닌’이라는 별명을 가...

편집국 기자 | 2016-11-13 08:50

최순실 사태로 인한 충격의 본질은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과 법에 따른 의사결정조직을 통하여 결정해야 할 일부 중요 국정 사안까지 헌법과 법에도 없는 도저히 신뢰할 수 없는 몇몇 사람...

편집국 기자 | 2016-11-12 15:48

전태일에 관해서 존중해야 할 부분과 정도청년 전태일에 대해서는 인정 할 것은 그가 약자를 동정했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일신의 안일이나 행복보다 자기 주변의 어린 여공들의 생활을 불...

편집국 기자 | 2016-11-12 12:00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끊임없이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스탕달의 명언이다. 한국사회도 B와 D...

편집국 기자 | 2016-11-12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