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편집국 기자

10월 31일 월요일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국회의장과 야당 대표들을 향해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거냐!”며 새누리답지 않게(?!) 현재 사태의 본질을 건드렸다. 정 원내대표가...

편집국 기자 | 2016-11-08 09:30

광우병, 세월호에 이어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치에 기생해 먹고 사는 문화예술인들이 나타났다. 민중의 소리에서는 지난 4일 시국선언에 참여한 문화예술인은 7449명, 문화예술단체는 2...

편집국 기자 | 2016-11-07 15:40

최순실 비리 사건이 폭로된 이후 정국이 극도의 혼란 상태에 빠져있다. 또 여론조사에서 박대통령의 사임을 지지하는 의견이 압도적 다수 비율로 나타난 것을 등에 업고 대통령의 즉각 사...

편집국 기자 | 2016-11-07 15:06

단호하게 말한다. 헌정중단은 결코 안된다.거듭 말하지만 박근혜대통령 의혹문제는 국회에서 탄핵절차를 밟아라. 여소야대 국회인 만큼 얼마든지 박대통령 탄핵을 발의할 수 있다. 재적의원...

편집국 기자 | 2016-11-07 11:15

박근혜 대통령이 10월 24일 헌법 개정 논의를 공식화하였지만 바로 직후 터진 비선 실세 의혹으로 동력이 소진된 듯하다. 그렇지만 그동안도 헌법 개정 문제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심심...

편집국 기자 | 2016-11-07 11:10

필자는 1987년 김영삼 총재 등이 하는 '대통령 직선제 쟁취 천만인 서명대회'가 열렸던 대구 아세아 극장에 참석하고 거리 시가행진에서 '민주화'구호를 목이 터져라 외쳤던 사람이다...

편집국 기자 | 2016-11-07 09:07

4.19와 광우병 난동이 하나로 합쳐져 썩 고약한 양상을 보인다. 이 광기(狂氣)가 대체 어디로 향할까? 최순실 게이트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시위로 번지며 어제(11월5일) ...

편집국 기자 | 2016-11-06 09:22

'학교는 감옥이다'라는 말이 있다. 학생도 갇혀 있고 교사도 갇혀 있다. 교육은 교육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만나서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주고받는 교환시스템이 본질이다. 교육은 인간의...

편집국 기자 | 2016-11-05 08:00

단독, 특종이라는 이름으로 카더라식 의혹제기 보도를 일삼았던 언론들의 총부리가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조윤선 장관에게까지 뻗쳤다.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국회에서 “최순실 씨를 ...

편집국 기자 | 2016-11-04 16:4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11-04 09:22

야당이 하야와 탄핵을 공개적으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하야 주장은 헌법을 파괴하는 것이다. 무책임한 정치공세다. 헌법 84조는 대통령은 내란과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곤 재직...

편집국 기자 | 2016-11-03 11:20

당당했어야 했다. 도정일 교수(경희대학교 명예교수)를 둘러싼 가짜 박사 학위 논란에 대해 도 교수는 <뉴데일리와>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공부하...

편집국 기자 | 2016-11-02 10:05

지난 10월 모 학교의 연수관에서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 예방 교원연수’가 이루어졌다. 교원 및 학교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연수인데다, 서울시교육청이 주...

편집국 기자 | 2016-11-01 11:30

올해 6월, 제 20대 국회가 개원했다. 16년만의 여소야대, 30년만의 제3원내교섭단체 등장 등등 많은 이슈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국회의원 특권 내려...

편집국 기자 | 2016-11-01 11:15

야당과 좌파세력이 드디어 하야를 본격적으로 요구하고 있다.최순실의혹 사건을 계기로 박근혜정권의 숨통을 끊어 놓으려 하고 있다. 광화문을 점령해 87년 제2의 이한열시위를 기도하고 ...

편집국 기자 | 2016-10-31 14:01

동아닷컴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9일 촛불시위를 '타올랐다'고 표현했다. 조선일보는 광화문에서 박근혜정권타도 시위가 경찰저지선을 뚫었다고 보도했다. 시위를 촉구하거나 경찰 저지...

편집국 기자 | 2016-10-31 12:01

1987년 민주화 이후의 대선에서 우리 국민들은 최고의 선택을 해왔다. 집권과정과 치적 평가가 엇갈리는 속에서도 결과적으로는 모든 대통령이 자신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

편집국 기자 | 2016-10-30 17:53

현상황은 극히 고약하고 위태롭다. 최순실 게이트로 사면초가에 몰린 박근혜 정부에 대한 정치권과 언론의 일제공격은 섬뜩한 광기(狂氣)마저 보인다. 이런 국면에서 문재인이 제안했던 거...

편집국 기자 | 2016-10-28 15:05

최근 ‘군대 영창 거짓말’로 김제동 씨가 논란이 되고 있다. 김제동 씨가 군 사령관의 아내를 ‘아줌마’라 불렀다가 13일간 영창을 다녀왔다는 자신의 에피소드를 방송에서 전한 것이 ...

편집국 기자 | 2016-10-28 15:00

야당과 언론이 박근혜대통령을사이비종교 신도로덫씌우려획책하고 있다. 야당대표까지 나서 국가원수가 요망한 사이비교주에 홀렸다며공세를 벌이고 있다.저질 종교적주홍글씨로 청와대를 무자비하...

편집국 기자 | 2016-10-28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