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9시40분쯤 미국에 체류 중인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으로부터 당선축하 전화를 받았다고 청와대가 밝혔다.반기문 전 총장은 전화통화...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통일부는 17일 문재인 정부가 남북간 판문점 연락채널 복원할 것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지난해 2월 이후 전면 폐쇄된 남북간 대화채널이 열려야 한다는 것이 항...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김종호 감사원 공공기관감사국장을 임명했다.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김종호 국장은 강직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취임 1주일만에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해 “북한의 도발과 핵위협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군은 북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정부 초대 공정거래위원장에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재벌개혁의 전도사’로 불리는 김 교수가 공...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4강 특사외교가 본격 시작되면서 주요 국가들과의 정상회담이 가시화됐다. 북핵과 사드라는 난제를 넘어야 한다는 점에서 문재인 정부 대외정책의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내 대북지원단체들의 북한주민 접촉 신청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통일부에 따르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등 10개에 가까운 대북...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초대 대변인으로 박수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명됐다.청와대는 15일 "내일 오전 박수현 초대 대변인 임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정부의 사실상 ‘인수위’ 역할을 하게 될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16일 구성돼 최장 70일간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청와대는 15일 다음날 유일호 경제부총...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검찰개혁이 신호탄을 울린 가운데 이를 이끌 차기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인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 대통령의 첫 수석비서관 인선에 포함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신정부가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유럽 등에 파견할 특사단이 윤곽을 드러냈다.청와대는 이르면 15일 특사단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14일 정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에 김대중 정부에서 정무비서관을 지낸 3선 의원인 전병헌 전 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다.또 사회혁신수석비서관에 박원...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퍼스트 도그’(first dog) 사진이 공개됐다. 청와대는 14일 대통령 가족과 함께 사는 반려견인 퍼스트 도그‘로 문 대통령이 지난 선...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4일 오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허버트 맥마스터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의 요청으로 전화협의를 갖고, 북한 도발에 대한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새벽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라 긴급 NSC를 소집하고 오전8시부터 약 20분간 회의를 주재했다.호의 직후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정부의 시작이 숨 가쁘다. 소위 ‘허니문’이라고 불리는 정권 초기 서로 힘을 빼고 소통하는 시기없이 곧바로 개혁 드라이브가 걸리고 ‘최순실 국정농단’...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날 오후8시부터 약 20분간 취임 후 첫 전화통화를 갖고 특사단 파견을 전했다.문 대통령은 푸틴 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12일 오후5시30분부터 약 15분간 첫 전화통화를 갖고 7월 정상회담을 논의했다.메르켈 총리는 문 대통령에게 7...
[미디어펜=김소정·정광성 기자]문재인 정부 출범 이틀째인 11일 청와대는 대통령비서실에 정책실장(장관급)을 신설하고, 국가안보실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4실장 8수석 2보좌관' 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임기를 시작하고 10~11일 단행한 청와대 핵심 참모 첫 인선에 그만의 국정철학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마디로 ‘비(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