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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기습 단행한 검사장급 이상 검찰 간부 인사를 두고 대한민국이 또 다시 둘로 쪼개졌다. 적법한 인사권 행사라는 찬성과, 사실상 윤석열 총장의 수족을 모두 잘라버...

편집국 기자 | 2020-01-10 11:13

'미래의 석유'로 각광받는 데이터3법안이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국회에 법안이 제출된지 1년2개월만에 본회의 관문을 통과했다. 비록 제1야당 자유한국당의 불참속에서 범여당만의 표결...

편집국 기자 | 2020-01-10 10:58

범보수의 빅텐트를 조속히 쳐야 한다. 반문재인에 공감하는 모든 정치세력을 하나로 묶는 담대한 통합이 시급하다. 보수세력이 이대로 지리멸렬해지면 4월 총선은 문대통령과 민주당이 무난...

편집국 기자 | 2020-01-09 10:38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월수금 4컷 만화. '그가 사는 세상' 편.

편집국 기자 | 2020-01-08 19:30

쌍용자동차에서 해고됐다 복직된 46명의 노조원들의 어깨가 축 처졌다. 복직자들에겐 정작 일할 자리가 없었다. 비극중 비극이다.최근 회사로 복직한 이들 노조원들은 평택공장으로 출근했...

편집국 기자 | 2020-01-08 12:05

문재인대통령의 신년사는 현실과 동떨어진 자화자찬과 견강부회로 일관했다. 유체이탈화법으로 국민들의 우울증을 더욱 도지게 했다.정치 경제 사회 안보 모든 분야가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

편집국 기자 | 2020-01-07 14:56

최근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말 시중은행 소상공인 대출 연체율이 1년 전보다 증가했다고 한다. 은행별로 보면 신한은행이 0.19%에서 0.26%로, 국민은행은 ...

편집국 기자 | 2020-01-07 14:36

현대차 신임 노조위원장의 행보가 긍정적인 시그널을 주고 있다.이상수 새위원장은 기존 전투적 파업투쟁등과 선을 그었다. 막가파투쟁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 심각한 위기를...

편집국 기자 | 2020-01-07 10:23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월수금 4컷 만화. '청바지는 촌스러워' 편.

편집국 기자 | 2020-01-06 19:37

[미디어펜=조아인 기자]특정 제도가 완벽한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다. 인간의 계획이 이상향에 도달한 역사는 지금껏 없었기 때문이다. 앞서 많은 사람들이 완벽...

편집국 기자 | 2020-01-06 16:55

한국은 탈원전 정책을 고집하는데 세계는 원전 르네상스를 꿈꾸고 있다.한국은 세계 7위 이산화탄소(CO₂) 배출국이다.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고온, 빙하감...

편집국 기자 | 2020-01-06 15:50

안철수 전의원이 정치재개를 선언했다. 대선 및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후 독일 미국에서 연수중인 안전의원의 정치 복귀는 적지않은 파장을 가져오고 있다.안씨의 정치력과 자산은 상당...

편집국 기자 | 2020-01-06 11:57

국토부가 자율주행차분야 선진국 도약을 위한 비전을 내놓은 것은 생뚱맞다.국민들을 어이없게 한다. 세계와 담을 쌓고 사는 문재인정권의 혁신둔감증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 국토부가 내...

편집국 기자 | 2020-01-06 10:3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월수금 4컷 만화. '당연한 권리' 편.

편집국 기자 | 2020-01-03 16:22

‘도전과 혁신으로 미래먹거리를 창출하자.’재계총수들이 새해 신년사에서 내놓은 화두는 혁신과 도전, 미래시장을 위한 신수종창출이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신년 첫날 화성반도체공...

편집국 기자 | 2020-01-03 11:56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국민의 명령' 편.

편집국 기자 | 2020-01-02 17:06

2020년 경자년은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출발했다.짙은 어둠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안보환경은 경자년에 들어 더욱 위중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거대한 폭풍과 ...

편집국 기자 | 2020-01-02 11:39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어쨌든 새해' 편.

편집국 기자 | 2020-01-01 14:31

2019년이 기해년(己亥年)이 저물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밝다는 표현은 밤이 지나고 환해지며 새날이 오는 걸 뜻한다. 그러지 못함이 안타깝다. 새날에 대한 ...

편집국 기자 | 2020-01-01 08:47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암울하게 끝나는 2019년' 편.

편집국 기자 | 2019-12-31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