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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근본적인 문제'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9 20:09

기아차 등 자동차노조가 막가파식 파업에 돌입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기아차노조는 물론 르노삼성, 한국GM등에서 파업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자동차산업은 붕괴직전에 있다....

편집국 기자 | 2019-12-19 11:42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동학도 챙겨주는데'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8 20:06

"정부가 차라리 아무것도 안 했으면 좋겠다." 내 놓는 정책마다 설익었다. 분통만 터트리게 하고 있다. 모든 정책에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다. 정책 시행 과정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

편집국 기자 | 2019-12-18 15:09

전북 정읍시가 내년부터 동학란 관련자 유족에게 월 10만원 수당을 지급한다는 소식에 마뜩치 않은 이들이 대부분이다. 너무도 우습기 때문이다. 2004년 제정된 특별법에 따라 유족을...

편집국 기자 | 2019-12-18 10:53

호황 미국경제와 극도의 불황 한국의 명암을 만든 주된 요인은 감세와 증세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하자마 법인세율을 파격적으로 인하했다. 2018년 35%의 법인세율을 21%로 ...

편집국 기자 | 2019-12-18 10:22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안정됐다면서?'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7 18:31

초법적인 규제책으로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있는 부동산시장을 잡을 수 있는가?문재인정부가 16일 내놓은 부동산규제책은 반시장적 규제책으로 집값은 올릴대로 올려놓은 상태에서 즉각적인 대...

편집국 기자 | 2019-12-17 10:49

[미디어펜=편집국]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의 입시칼럼 ‘김형일의 입시컨설팅’에서는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내용으로 ‘2020학년도 ...

편집국 기자 | 2019-12-16 16:48

총리후보로 거론됐던 김진표 민주당의원이 경제에 대한 올바른 처방전을 제시한 것은 이례적이다. 집권세력의 탈레반적인 반개혁성향과 혁신거부에 대해 그가 쓴소리를 한 것은 용기있는 발언...

편집국 기자 | 2019-12-16 14:25

프레임이라는 게 참 무섭다. 색깔론이라는 허울좋은 말에 주사파, 공산주의라는 말들은 어느덧 구태연연한 시대착오적 말로 변해버렸다. 얼마나 구태연연한지 명색이 대통령 후보자인 사람조...

편집국 기자 | 2019-12-16 10:4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증명'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3 15:18

"내가 누구냐?" 혹은 "내가 누구인지 알아?"는 남에게는 던져서는 안 되는 질문이다. 우리 사회의 '갑질'이 여기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자기가 '나리'인걸, '회장님'인 걸, '...

편집국 기자 | 2019-12-13 14:17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일관'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2 17:13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개점 휴업'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1 19:55

'침묵의 살인자'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공습했다. 올 겨울 들어 전국을 덮친 최악의 미세먼지는 하늘길까지 막았다. 10일 안개와 뒤섞인 미세먼지로 인천공항 등 항공기 수백편이 결항,...

편집국 기자 | 2019-12-11 16:26

2명의 국회부의장이 자기 당적을 유지하고 직을 수행하는데도 불구하고 국회의장만은 재임 기간동안 당적을 버리고 무소속 의원이 되는 것은, 국회 운영에 있어서 당리당략에 치우치지 말라...

편집국 기자 | 2019-12-11 11:35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간단'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0 18:11

'세계 경영'의 개척자이자 한국 경제개발의 산증인인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9일 영면했다. 김우중 전 회장은 숱한 일화와 함께 비운의 기업인으로 기억된다. 파란만장했던 삶을 8...

편집국 기자 | 2019-12-10 15:52

벌써 5년 전 TV 뉴스에서 봤던 장면이 나는 지금도 기억한다. "추징금 18조(兆)원은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그 직전 공식 석상에 잠시 등장해 대우그룹 해체와 관련된 소회를...

편집국 기자 | 2019-12-10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