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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보았느냐' 편.

편집국 기자 | 2019-12-29 16:11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영웅' 편.

편집국 기자 | 2019-12-28 13:11

지난 15일 '교수신문'이 전국 대학교수 1046명을 설문조사해 올해의 사자성어로 '공명지조(共命之鳥)'를 꼽았다고 했을 때 나는 '한고조(寒苦鳥)'를 생각했다. 둘 다 불경에서 ...

편집국 기자 | 2019-12-27 17:00

네이버가 일본에서 원격진료사업을 시작했다.일본의 환자들은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을 통해 의사와 상담하는 원격진료를 받고 있다. 환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메신저 라인을 통해 소아과 내...

편집국 기자 | 2019-12-27 10:47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인재 특징' 편.

편집국 기자 | 2019-12-26 16:26

문재인정권들어 민노총전성시대가 열렸다. 가히 민노총의, 민노총에 의한, 민노총을 위한 문재인정권이 현실화하고 있다.민노총가입자는 지난해말기준으로 96만8035명으로 한국노총의 93...

편집국 기자 | 2019-12-26 10:37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오라는 눈은 안 오고' 편.

편집국 기자 | 2019-12-25 18:03

한진그룹이 다시금 남매들의 경영권분쟁에 휘말렸다.조현아 전 부사장이 동생인 조원태 회장에 반기를 들면서 갈등이 표면화하고 있다. 조전부사장측 법률대리인은 조원태 한진칼 회장의 독단...

편집국 기자 | 2019-12-24 10:03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본인만 모름' 편.

편집국 기자 | 2019-12-23 18:41

탈원전 정책으로 적자 늪에 빠진 한국전력에 정부가 온갖 덤터기를 씌우고 있다. 경제·산업은 물론 에너지 안보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전략 기업이 정부의 입김에 흔들리고 있...

편집국 기자 | 2019-12-23 15:29

[미디어펜=편집국]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의 입시칼럼 ‘김형일의 입시컨설팅’에서는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내용으로 ‘2020학년도 ...

편집국 기자 | 2019-12-23 13:54

르노삼성노조가 끝없는 자해적인 파업에 몰입하고 있다.르노삼성은 거대한 풍랑과 암초를 만나 침몰직전에 있다. 배가 풍랑이나 암초를 만나면 선장과 기관사 선원들이 일치단결해서 침몰을 ...

편집국 기자 | 2019-12-23 11:00

현재 대한민국에서 좌파와 우파의 대립은 치열하다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역사의 시계는 지금 1945년 대한민국이 해방되던 때로 되돌아 간 것 같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좌파'는...

편집국 기자 | 2019-12-21 08:00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나만 몰랐네' 편.

편집국 기자 | 2019-12-20 19:21

문재인정권이 19일 내년 총선을 겨냥한 맹탕과 재탕이 혼합된 부양책을 내놓았다.내년에 2.4%성장하고, 민관이 100조원을 투자해 경기를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신규취업자 25만명을...

편집국 기자 | 2019-12-20 09:48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근본적인 문제'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9 20:09

기아차 등 자동차노조가 막가파식 파업에 돌입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기아차노조는 물론 르노삼성, 한국GM등에서 파업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자동차산업은 붕괴직전에 있다....

편집국 기자 | 2019-12-19 11:42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동학도 챙겨주는데' 편.

편집국 기자 | 2019-12-18 20:06

"정부가 차라리 아무것도 안 했으면 좋겠다." 내 놓는 정책마다 설익었다. 분통만 터트리게 하고 있다. 모든 정책에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다. 정책 시행 과정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

편집국 기자 | 2019-12-18 15:09

전북 정읍시가 내년부터 동학란 관련자 유족에게 월 10만원 수당을 지급한다는 소식에 마뜩치 않은 이들이 대부분이다. 너무도 우습기 때문이다. 2004년 제정된 특별법에 따라 유족을...

편집국 기자 | 2019-12-18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