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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차기회장 선임절차에 들어갔다.결론은 청와대는 KT차기회장 인선에 절대 개입하지 말라는 점이다. 개입할 경우 숱한 후유증에 시달릴 것이다. 그동안 역대정권마다 KT회장 인선과...

편집국 기자 | 2019-10-24 11:49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수위 아저씨'편.

편집국 기자 | 2019-10-24 10:14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사라진 자존심' 편.

편집국 기자 | 2019-10-23 13:47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기회' 편.

편집국 기자 | 2019-10-22 16:39

“직원간의 괴롭힘으로 최고경영자가 감옥에 가는 것은 불합리하다.” “글로벌금융회사들에 대해주52근로시간제를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일관성이 없는 노동정책이 투자의욕을 꺾는다....

편집국 기자 | 2019-10-22 11:03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널뛰기' 편.

편집국 기자 | 2019-10-21 15:40

모럴해저드(도덕적 해이)도 정도껏 해야 한다. 정말 이것은 아니다. 대규모 적자를 내는 등경영부실이 뚜렷한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도로공단 건보공단 등 주요 공기업 임원들이 성과급을...

편집국 기자 | 2019-10-21 10:34

올해 노벨경제학상이 미 MIT 아비짓 바너지 교수 등 세 명에게 돌아갔다는 뉴스를 지난 주 접했다. 우리네 사는 것과는 무관한 일이겠거니 싶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한국경제의 어제와...

편집국 기자 | 2019-10-21 10:01

[미디어펜=편집국]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의 입시칼럼 ‘김형일의 입시컨설팅’에서는 올해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내용으로 ‘2020학년도 ...

편집국 기자 | 2019-10-21 07:04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지지율' 편.

편집국 기자 | 2019-10-18 12:58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현재의경제상황이 엄중하다”고 했다. 경제위기 탈출을 위해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례적으로 건설투자를 늘리라고 했다. 역대정부마다 경기가 바닥일...

편집국 기자 | 2019-10-18 11:37

촛불만으로는 밥을 못 해먹는다는 걸 마침내 알게 된 것인가? 대통령이 최근 들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게 부쩍 잦아진 데다, 예정에 없이 경제장관회의를 소집하고, 회의를 직접...

편집국 기자 | 2019-10-18 10:45

'조국 사태'가 부른 잘못된 정치적 선택은 결국 '조국 사퇴'라는 사회적 갈등을 남기고 일단락 됐다. 하지만 조국 사태는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휴화산이다. 물러났지만 조 전장관...

편집국 기자 | 2019-10-16 17:01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태세전환' 편.

편집국 기자 | 2019-10-16 13:31

문재인대통령이 일주일새 삼성과 현대차를 잇따라 방문했다. 10일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원의 신규투자와 상생협력 조인식에 참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는 올들어 7번째 만났다....

편집국 기자 | 2019-10-16 11:31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매일매일 한컷 만화. '낡은 아파트' 편.

편집국 기자 | 2019-10-15 12:54

노동연구원이 최저임금 급등과 관련해 생뚱맞은 주장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가짜뉴스에 가까운 궤변으로 국민들과 중소기업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노동연구원은 최근 2018년 최저임금...

편집국 기자 | 2019-10-15 11:44

정치학 쪽 국내 저술을 나는 신뢰하지 않는다. 진부한데다가 내용이 서양 정치학에 대한 각주 달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실은 인문사회과학이 모두 그러한데, 조선시대 이후 우린 중국 ...

편집국 기자 | 2019-10-15 10:23

[미디어펜=편집국] 안녕하세요. 미디어펜입니다. 미펜TV는 조국 법무부장관의 사퇴가 발표된 14일 오후9시 유튜브 '호밀밭의 우원재' 채널에 출연해 조국 사퇴의 배경과 전망에 대해...

편집국 기자 | 2019-10-15 08:15

조국 법무부장관이 임명 35일 만에 사퇴했다. 사필귀정이다. 조 장관은 2개월 넘게 온갖 의혹과 논란의 중심에 서며 갈등과 분열로 대한민국을 갈갈이 찢어 놓았다. 강남좌파의 민낯을...

편집국 기자 | 2019-10-14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