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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경영권이 갈수록 혼미양상을 보이고 있다.남매갈등에서 모자갈등으로 치닫다가 겨우 봉합을 보이가다 이젠 제3자인 반도건설이 무시못할 지분을 갖고 조회장가족들을 휘젓고 있다.한...

편집국 기자 | 2020-01-14 10:49

월성원자력발전소의 핵폐기물 저장시설을 추가건설키로 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결정은 미신과 거짓신념을 이겨낸 소중한 사례다.과학을 무시하는 원전재앙미신에 사로잡힌 문재인대통령의 탈원전정...

편집국 기자 | 2020-01-13 09:31

'미래의 석유'로 각광받는 데이터3법안이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국회에 법안이 제출된지 1년2개월만에 본회의 관문을 통과했다. 비록 제1야당 자유한국당의 불참속에서 범여당만의 표결...

편집국 기자 | 2020-01-10 10:58

범보수의 빅텐트를 조속히 쳐야 한다. 반문재인에 공감하는 모든 정치세력을 하나로 묶는 담대한 통합이 시급하다. 보수세력이 이대로 지리멸렬해지면 4월 총선은 문대통령과 민주당이 무난...

편집국 기자 | 2020-01-09 10:38

쌍용자동차에서 해고됐다 복직된 46명의 노조원들의 어깨가 축 처졌다. 복직자들에겐 정작 일할 자리가 없었다. 비극중 비극이다.최근 회사로 복직한 이들 노조원들은 평택공장으로 출근했...

편집국 기자 | 2020-01-08 12:05

문재인대통령의 신년사는 현실과 동떨어진 자화자찬과 견강부회로 일관했다. 유체이탈화법으로 국민들의 우울증을 더욱 도지게 했다.정치 경제 사회 안보 모든 분야가 한번도 경험한 적이 없...

편집국 기자 | 2020-01-07 14:56

현대차 신임 노조위원장의 행보가 긍정적인 시그널을 주고 있다.이상수 새위원장은 기존 전투적 파업투쟁등과 선을 그었다. 막가파투쟁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 심각한 위기를...

편집국 기자 | 2020-01-07 10:23

안철수 전의원이 정치재개를 선언했다. 대선 및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후 독일 미국에서 연수중인 안전의원의 정치 복귀는 적지않은 파장을 가져오고 있다.안씨의 정치력과 자산은 상당...

편집국 기자 | 2020-01-06 11:57

국토부가 자율주행차분야 선진국 도약을 위한 비전을 내놓은 것은 생뚱맞다.국민들을 어이없게 한다. 세계와 담을 쌓고 사는 문재인정권의 혁신둔감증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다. 국토부가 내...

편집국 기자 | 2020-01-06 10:30

‘도전과 혁신으로 미래먹거리를 창출하자.’재계총수들이 새해 신년사에서 내놓은 화두는 혁신과 도전, 미래시장을 위한 신수종창출이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신년 첫날 화성반도체공...

편집국 기자 | 2020-01-03 11:56

2020년 경자년은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출발했다.짙은 어둠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안보환경은 경자년에 들어 더욱 위중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거대한 폭풍과 ...

편집국 기자 | 2020-01-02 11:39

2019년이 기해년(己亥年)이 저물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밝다는 표현은 밤이 지나고 환해지며 새날이 오는 걸 뜻한다. 그러지 못함이 안타깝다. 새날에 대한 ...

편집국 기자 | 2020-01-01 08:47

국민연금이 마각을 점차 노골화하고 있다.문재인정권이 5000만 국민들의 노후쌈짓돈을 기업손보기의 방망이와 흉기로 악용하는 것을 본격화하고 있다. 연금사회주의의 우려가 짙어지고 있지...

편집국 기자 | 2019-12-31 10:48

경제단체장들이 2020년 신년사를 통해 경제정책기조의 전면 개편을 촉구했다.전경련 대한상의 경총 기협중앙회회장등은 이구동성으로 문재인정권들어 최악의 기업규제환경을 우려하고 있다. ...

편집국 기자 | 2019-12-30 10:13

네이버가 일본에서 원격진료사업을 시작했다.일본의 환자들은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을 통해 의사와 상담하는 원격진료를 받고 있다. 환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메신저 라인을 통해 소아과 내...

편집국 기자 | 2019-12-27 10:47

문재인정권들어 민노총전성시대가 열렸다. 가히 민노총의, 민노총에 의한, 민노총을 위한 문재인정권이 현실화하고 있다.민노총가입자는 지난해말기준으로 96만8035명으로 한국노총의 93...

편집국 기자 | 2019-12-26 10:37

한진그룹이 다시금 남매들의 경영권분쟁에 휘말렸다.조현아 전 부사장이 동생인 조원태 회장에 반기를 들면서 갈등이 표면화하고 있다. 조전부사장측 법률대리인은 조원태 한진칼 회장의 독단...

편집국 기자 | 2019-12-24 10:03

탈원전 정책으로 적자 늪에 빠진 한국전력에 정부가 온갖 덤터기를 씌우고 있다. 경제·산업은 물론 에너지 안보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전략 기업이 정부의 입김에 흔들리고 있...

편집국 기자 | 2019-12-23 15:29

르노삼성노조가 끝없는 자해적인 파업에 몰입하고 있다.르노삼성은 거대한 풍랑과 암초를 만나 침몰직전에 있다. 배가 풍랑이나 암초를 만나면 선장과 기관사 선원들이 일치단결해서 침몰을 ...

편집국 기자 | 2019-12-23 11:00

문재인정권이 19일 내년 총선을 겨냥한 맹탕과 재탕이 혼합된 부양책을 내놓았다.내년에 2.4%성장하고, 민관이 100조원을 투자해 경기를 활성화하겠다고 했다. 신규취업자 25만명을...

편집국 기자 | 2019-12-20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