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미디어펜 사설

서울광화문광장을 지난 2년6개월이상 무단점거하고 있는 세월호세력의 천막들. 2014년 7월 3개로 시작한 불법세월호 천막은 70개로 불어났다. 1000만 서울시민의 소중한 공간인 ...

편집국 기자 | 2017-03-02 15:27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역사적 판단을 했다.그의 소신과 결정은 문재인과 안철수 김무성의치졸한정치공세로 인해 힘들고 가시밭길을 가게 할 것이다.그가 가는 길은 정의와 공의에 입각한 ...

편집국 기자 | 2017-02-27 10:28

박영수특검은 28일로 보따리를 싸야 한다.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은 이틀 남은 특검연장시한을 앞두고 좌고우면할 필요가 없다. 촛불혁명놀음을 선동한 문재인과 우상호의 민주당과 박지원 ...

편집국 기자 | 2017-02-26 13:29

박영수 특검연장은 절대 안된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야당의 특검연장법안을 즉각 폐기하라.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은 민주당 국민의당 겁박과 공갈에 굴하지 말아야 한다. 촛불혁명놀음하는 ...

편집국 기자 | 2017-02-23 15:47

바른정당이 야당행세를 하는 것은 참으로 기이하다. 지난 총선에서 보수집권여당 공약과 정책을 발표하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바른정당의 최근 행태는 민주당과 국민의당보다...

편집국 기자 | 2017-02-19 15:30

특검의 무리수가 거듭되면서 국민적 신뢰가 추락하고 있다.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을 허용해달라는 특검요구는 16일 법원에 의해 소송자체가 부적합다는 판결을 받았다. 기각도 아닌 각하결...

편집국 기자 | 2017-02-16 17:29

이젠 '고영태 국정농단'으로 불러야 한다. 고영태가 최순실을 이용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말아먹으려 했다. 최순실이 박대통령과의 관계를 악용해 재단에서 돈을 빼먹으려 했다. ...

편집국 기자 | 2017-02-12 14:08

특검 수사기간 연장은 절대 안된다. 야당추천으로 출범한 특검은 그동안 숱한 정치수사, 편향수사, 최순실비리와 상관없는 곁가지 수사를 했다. 특검이 연장되면 편향수사는 심화할 것이다...

편집국 기자 | 2017-02-11 09:00

야당이 다시금 헌재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문재인과 이재명 안희정 등 대선후보들은 12일 광화문 촛불선동집회에 다시금 참가키로 했다. 야당과 민노총 전교조 등은 전국에서 조직적인 동...

편집국 기자 | 2017-02-10 10:20

김문수 새누리당 비대위원(전 경기지사)이 6일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은 기각돼야 한다고 밝혔다. 최순실사태이후 초토화한 새누리당 중진으로선 처음으로 탄핵기각 필요성을 제시했다. 여권의...

편집국 기자 | 2017-02-07 15:35

촛불선동세력의 사악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주말마다 광화문광장을 흉포하게 점령하고 있는 세력들이 사드반대, 옛 통진당 보스 이석기석방, 한상균 민노총위원장 석방을 외치고 있다. 촛...

편집국 기자 | 2017-02-05 16:11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너무나 일찍 타올을 던졌다. 사각의 링에 오르자마자 서둘러 퇴장했다. 참으로 황당하다. 대선판도가 갑지기 요동치고 있다. 문재인의 대세론은 한층 탄력이 붙...

편집국 기자 | 2017-02-01 16:57

삼성에 대한 언론의 부당한 때리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검찰 특검 국회에서 집중타를 입는 삼성이 이번엔박근혜정부들어 보수단체 지원을 주도했다는 식의사실과 다른보도로 곤욕을 치르고 ...

편집국 기자 | 2017-01-31 16:29

박원순 서울시의균형을 상실한편파시정이 우려스럽다. 좌파세력의 광화문 농성텐트는 장기간 허용하면서, 우파의추모행사는 딱지를 놓고 있다. 1000만 시민들을 위한불편부당한 시정을 펴야...

편집국 기자 | 2017-01-31 11:24

범여권 대선 후보들의 존재감이 매우 미약하다. 여권이 볼썽사납게 극도로 분열하고 있다. 지금처럼 지리멸렬하면 문재인에게 대선승리를 헌상할 수밖에 없다. 보수정권 재창출은 물건너갈 ...

편집국 기자 | 2017-01-31 10:12

허현준 청와대 행정관은 진정한 충신이다. 국장급의 행정관에 불과했지만, 막강한 권한을 누렸던 온갖 권신들의 비굴함과 무책임, 배신과는 뚜렷이 비교된다. 그는 비서실장이나 수석, 장...

편집국 기자 | 2017-01-30 15:19

"어마어마한 거짓말과 허위들이 날 끌어내렸다."박근혜대통령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입을 열었다. 최순실사태로 손과 발이 묶인 그가 탄핵세력을 향해 산더미같은 거짓말세력이라고 했다....

편집국 기자 | 2017-01-26 10:10

특검의 칼춤에 법원마저 장단을 척척 맞추나?법원은 특검이 제시하는 구속영장을 지나치게 관대하게 발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야당이 추천한 특검팀은 촛불선동세력에 편승해 주요인사들에...

편집국 기자 | 2017-01-14 08:00

노무현정권은 '문화계 화이트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했다. 지금 논란이 되는 문화계 블랙리스트과 거의 대동소이하다. 블랙리스트의 원조인 셈이다. 문체부에선 특검이 겨누는 블랙리스트 명...

편집국 기자 | 2017-01-10 10:51

박원순 서울시장의 부적절한 행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7일 오전 11시 30분쯤 종로 낙원동에서 철거작업중인 톰지호텔의 매몰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는데도, 현장을 잠간 방문한 후 좌...

편집국 기자 | 2017-01-08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