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미디어펜 사설

한일관계가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해묵은 반일포퓰리즘의 상징 위안부 문제가 양국 외교를 넘어 경제까지 무너뜨리고 있다. 한일 양국은 지금 어느 때보다 긴밀한 협력과 협조, ...

편집국 기자 | 2017-01-07 17:04

특검이 박근혜정부 문화정책에까지 칼날을 들이대고 있다. 최순실의 비리와 의혹을 캐는데 집중해야 특검이 수사범위를 넘어서고 있다. 최순실비리와 연관돼 있다고 하지만, 현재의 문화부문...

편집국 기자 | 2016-12-29 12:54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과장의 황당한 주장에 청와대가 "어이가 없다"고 반박했다. 되레 야당과 좌편향언론의 의 회유 공작에 넘어간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특정인을 죽이려는 ...

편집국 기자 | 2016-12-26 15:22

드디어 반기문유엔사무총장을죽이려는세력들의 준동이 본격화했다. 노무현 전대통령을 자살로 몰아간 박연차 태광실업회장을 악용해 반총장을 흔들려는 공작들이 시작됐다. 박연차는 이명박정부시...

편집국 기자 | 2016-12-24 14:52

새누리당이 분당으로 치달으면서 가짜 보수, 진짜보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김무성 유승민 등은 탈당명분으로 "가짜보수에 우리 미래를 맡길 수 없다"를 내세웠다. 또다른 탈당파 나경원...

편집국 기자 | 2016-12-23 11:20

조선일보가 22일 단독기사라며 박근혜대통령이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에게 삼성 합병을 도와주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박대통령이 지난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간의 합병이 잘 진행되도록 ...

편집국 기자 | 2016-12-22 16:41

특검의 정치적 중립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수사중인 민감한 내용을 특정언론에 유출해서 여론수사, 정치수사하는 것은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수사중인 사안을 언론에 흘리는 것...

편집국 기자 | 2016-12-21 15:02

이명박 전대통령이 입을 열었다. 모처럼 발언한 것이 매우 실망스럽다. 야당과 찌라시 언론의 촛불쿠데타로 쓰러진 박근혜대통령을 모욕하는 발언이었다.전직대통령으로서 촛불시위를 옹호하는...

편집국 기자 | 2016-12-20 11:27

문재인의 거친 입과 말이 국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탄핵정국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법과 헌법을 부정하는 악독한 말들이 많아졌다. 법위에 자신의 생각과 편견이 있는 것 ...

편집국 기자 | 2016-12-20 10:32

양승태 대법원장에 대한 정보당국의 사찰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결론적으로 양대법원장에 대한 정보당국의 사찰은 없었다. 퇴근시간 이전에 지방산행을 하는 것에 대한 언론의 취재움직임에 대...

편집국 기자 | 2016-12-16 11:27

민주당이 벌써 집권당인양 온갖 오만과 위세를 부리고 있다. 이미청와대를 접수한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촛불쿠데타로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시킨 데 이어 즉각 퇴진, 헌재의 국회 탄핵...

편집국 기자 | 2016-12-14 17:03

전두환정부의 전자산업, 김대중정부의 벤처산업, 노무현정부의 10대 미래동력산업, 이명박정부의 녹색산업 등 대부분의 정부는 신산업육성에 나섰다. 박근혜정부의 한류산업 육성정책도 그 ...

편집국 기자 | 2016-12-13 09:40

검찰이 최순실 태블릿PC와 관련해 거짓해명을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검찰은 특검 출범후 박근혜대통령의 연설문등이 담긴 테블릿 PC는 JTBC가 독일에 있는 최순실 ...

편집국 기자 | 2016-12-11 19:45

비극적이고 참담한 탄핵정국은 막을 내렸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지난 9일 야당지지자와 반정부노조, 옛 통진당 반국가세력등의 지원을 등에 업고 박근혜대통령의 업무와 권한을 정지시켰다...

편집국 기자 | 2016-12-11 14:34

야당이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소추안에 세월호 7시간을 삽입하는 것은 끝내 강행키로 했다. 탄핵에 찬성하는 새누리당 비박계의 요청마저 거부했다. 민주당 국민의당은 아예 법위에서 군림하겠...

편집국 기자 | 2016-12-08 09:52

광화문 촛불시위가 지난 주말(3일)로 6차례 진행됐다.광장쿠데타를 주도하는 민중총궐기측은 매번 100만명, 170만명, 200만명 230만명등으로 참가자들을 부풀렸다. 수십만명이 ...

편집국 기자 | 2016-12-06 10:20

거창한 기대를 모았던 인터넷은행이 쪼그라들고 있다.은행들의 혁신을 창발하는 메기역할을 기대해온 인터넷은행들이 출발도 하기 전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포효하는 시베리아산 호랑이...

편집국 기자 | 2016-12-05 16:34

내일 오전10시부터 국회에선 헌정사상 처음으로 코미디같은 정치쇼가 벌어진다. 삼성 현대차 LG SK 롯데 GS 한화 한진 CJ 등 9개그룹 총수가 국회 최순실게이트 청문회에 줄줄이...

이의춘 기자 | 2016-12-05 11:19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당장 일선학교의 새 국정역사교과서 채택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서울시교육청은 학교를 대상으로 부적절한 방해공작을 중단해야 한다. 새로운 국정교과서를 사용할 지...

편집국 기자 | 2016-12-02 11:40

마침내 박근혜대통령이 29일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제3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임기단축을 포함한 자신의 진퇴문제를 국회 결정에 맡겼다. 정치권이 합의하면 일정과 법절차에 따라 대통령...

편집국 기자 | 2016-11-29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