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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사태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아무런 대비책도 없이 한진해운을 쓰러뜨려놓고선 그 후폭풍을 감당하지 못해 허둥대고 있다.한진해운 선박 대부분이 선주들에게 압류되거나, 컨테이...

편집국 기자 | 2016-09-13 15:40

북한 김정은 독재자가 또다시 9일 핵실험을 전격 감행했다.지난 1월에 이어 올들어 두 번째 핵탄두 소형화 실험을 강행했다. 북한공산독재정권 수립일(68주년, 9.9절)을 맞아 역대...

편집국 기자 | 2016-09-09 16:26

양상훈 조선일보 논설주간이 8일 '독자들게 엎드려 용서구합니다'라는 내용의 칼럼을 썼다. 양주간은 조선 논객 가운데 가장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송희영 전 주필의 남상태-박수...

편집국 기자 | 2016-09-08 14:16

사법부가 심각한 신뢰위기를 맞고 있다.현직 부장판사의 거액 뇌물 사건이 사법부 전체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인천지법 김모 부장판사는 최근 정운호 네이처 리퍼블릭 대표로...

편집국 기자 | 2016-09-06 16:13

박근혜대통령은 5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정상회담서 구동이화(求同異和)를 강조했다. 단기적인 이해관계에 집착하지 않고, 같은 것은 추구하되, 다른 것은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다...

편집국 기자 | 2016-09-06 09:31

2003년 4월 25일. 노무현 대통령은 고영구 국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다.노대통령은 국회 정보위원회가 고후보자에 대해 '부적절 의견'을 낸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편집국 기자 | 2016-09-05 09:54

서경배 아모레퍼시픽회장의 담대한 꿈은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 세계10대경제강국에서 아직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지 않는 것은 비정상적이다. 국가적 자존심이 걸려있다. 김대중대통령의 ...

편집국 기자 | 2016-09-04 14:32

20대 국회 첫 정기회를 잘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는 국회의장이 국회 파행의 원인이 된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1일 정기국회를 개원하는 자리에서 정세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

편집국 기자 | 2016-09-02 13:59

한진해운이 끝내 최악의 길로 갔다. 법정관리를 통해 파산으로 갈 수밖에 없게 됐다.당장 한진해운의 선박들이 중국 등에서 채권자들이 선박을 압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산업은행이 30...

편집국 기자 | 2016-08-31 11:02

한국의 '외환방파제'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됐다.일본과 통화스와프를 다시 체결키로것은 만시지탄이다.꼭 필요한 현안이었다.한국은 '작고 개방된 경제'(small open economy...

편집국 기자 | 2016-08-28 15:56

더민주가 '문재인당'으로 선명성을 확실히 했다. 추미애의원이 27일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선임된 것은 더민주가 '문재인의, 문재인에 의한, 문재인을 위한 정당'으로 공...

편집국 기자 | 2016-08-28 13:11

한진해운은 반드시 살려야 한다. 한국해운산업의 상징이 법정관리로 가는 것은 절대 안된다. 게도 구럭도 모두 놓치는 최악의 카드다. 한진그룹이 제시한 5000억원의 자구안은 최선이자...

편집국 기자 | 2016-08-27 18:22

유력언론인 S씨가 언론계의 최대 이슈가 되고 있다.S씨는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 대표와의 부적절할 유착설로 논란의 중심인물이 됐다. 그를 둘러싼 의혹들은...

편집국 기자 | 2016-08-26 15:50

갑을오토텍(자동차에어컨 생산)의 노사분규가 장기화하고 있다.노조의 파업에 맞서 회사측의 직장폐쇄(7월 26일)가 21일로 한달을 앞두고 있다. 노조의 파업은 벌써 45일을 넘겼다....

편집국 기자 | 2016-08-21 15:00

언론들이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퇴진못시켜 안달하고 있다. 국민과 독자를 위한 소중한 지면을 이렇게까지 매일 매일 우수석 죽이기에 할애해야 하는지 답답하다.메이저 중 조선일보와 ...

편집국 기자 | 2016-08-17 17:19

박근혜대통령이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강조한 키워드는 신산업 창출과 노동개혁, 교육개혁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존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감...

편집국 기자 | 2016-08-15 18:19

통진당이 다시 살아났다. 그들은 집요했다. 결코 그들의 야욕을 포기하지 않았다. 당간판을 바꿔서 민족해방 민중혁명 사회주의 혁명의 망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통진당세력의 부활과 준...

편집국 기자 | 2016-08-15 11:38

경찰버스 탈취 방화, 전의경 폭력 주동자 면회에시민 불만 박원순 서울시장의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면담이 일파만파의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1000만 서울시정을 책임지 박시장이 지난해 ...

편집국 기자 | 2016-08-15 07:30

매우 아쉽다. 기업인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 경제민주화시대 기업인들이 역차별받는 현상이 고착화하고 있다.박근혜대통령이 12일 8.15광복절을 맞아 단행한 특사에는 기업인명단이 ...

편집국 기자 | 2016-08-13 08:00

'무수저', '흙수저' 이정현의 새누리호가 본격 출항했다.호남출신이 보수정당의 리더가 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영남권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보수여당이 외연을 불모지 호남으로 확대할 ...

편집국 기자 | 2016-08-11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