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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복당은 성급했다. 4.13 총선 참패의 최대 원인 제공자인 유 의원 문제를 비대위가 벼락치기하듯 처리한 것은 심각한 사태다.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는 새누리당의 분열을 재촉하...

편집국 기자 | 2016-06-17 15:25

롯데그룹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이 10여명이 넘는 특별수사팀을 꾸렸다. 오너일가와 경영진의 배임과 횡령 리베이트 등 불법행위를 가려낸다고 한다.창업...

편집국 기자 | 2016-06-11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