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닛산이 충돌시 연료 유출 가능성으로 인해 전 세계 판매된 59000대의 승용차에 대해 리콜을 하기로 했다.

   
▲ 닛산이 충돌 시 연료 유출 가능성이 있어 전 세계에서 판매된 5만9000대의 승용차에 대해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TV조선 뉴스화면 캡처.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자동차업체 닛산은 26(현지시각) 충돌 시 연료 유출 가능성이 있어 전 세계에서 판매된 59000대의 승용차에 대해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차종은 2013~2016년 판매된 중형 알티마 모델과 2016년형 대형 맥시마 모델, 2014~2016년 러시아에서 생산된 티에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닛산은 충돌 시 연료 유출 가능성은 충돌 테스트에서 발견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