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경북 산불 피해 현장 점검 나서
수정 2025-04-01 17:22:42
입력 2025-04-01 17:22:46
구태경 부장 | roy1129@mediapen.com
송명달 해수부 차관, 영덕 노물항 등 해양수산분야 피해현황 점검
[미디어펜=구태경 기자]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1일 경북 영덕군에서 최근 경북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어선 및 선박과 양식장, 수산물 가공업체 등을 찾아 피해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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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1일 경북 영덕군에서 최근 경북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어선 및 선박과 양식장, 수산물 가공업체 등을 찾아 피해현황을 점검했다./사진=해수부 | ||
송 차관은 산불로 인한 수산분야 피해현황을 보고받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화재 피해를 입은 어선에 대한 선체보험금 지급 등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어업인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정부는 어업인 여러분들이 하루 빨리 생업과 일상생활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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