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황영미 교수, 한국사고와표현학회 6대 차기 회장 선출
수정 2015-10-28 15:28:58
입력 2015-10-28 15:27:26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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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미 숙명여대 교수 | ||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숙명여자대학교는 리더십교양학부 황영미 교수(58)가 한국사고와표현학회 6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1992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소설가 겸 영화평론가인 황 교수는 국고지원 국제영화제 평가위원(문화관광체육부)과 프랑스 칸 영화제, 독일 베를린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황 교수는 “앞으로 사고와표현 교육의 학문영역을 발전시키는 것과 동시에 국제적 교류에도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