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제6회 아시아-아프리카 연구협의체(CAAS) 국제학술회의’가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7~28일 양일간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과 지역, 새로운 개념과 접근’을 주제로 프랑스 국립동양어문화대학(INALCO), 일본 동경외국어대학, 영국 런던대학교 SOAS, 네덜란드 레이던대학, 싱가포르국립대, 미국 콜럼비아대학, 한국외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해 아시아·아프리카 연구 협력 및 발전 방안 등을 모색했다.

CAAS는 2007년 출범한 컨소시움으로 외국어, 외국학 연구를 진행하는 대학 간 협의체다.

   
▲ /사진=한국외국어대학교